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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피스 설명서
회사 메일 계정을 연결해 Odoo에서 메일 주고받기
Odoo에서 견적서를 메일로 보내거나 고객 답장을 기록에 붙이려면 메일 계정을 연결해야 합니다. 이 칸을 켜면 보내는 서버와 받는 서버를 등록하는 버튼이 나타납니다. 위피스의 새 회사에는 메일 서버가 들어 있지 않으니, 메일을 쓰기 전에 한 번 연결해 두세요.
이 설정이 영향을 주는 곳
이 칸의 값은 시스템 매개변수 base_setup.default_external_email_server에 저장됩니다. 켜고 끄는 것은 화면을 보여 주는 스위치이고, 실제로 메일을 보내고 받는 일은 아래에 등록한 서버가 합니다.
| 화면 | 영향 |
|---|---|
| 설정 → 이메일 | 켜면 「이메일 수신 서버」, 「발신 메일 서버」 버튼과 「Gmail 서버 사용」, 「Outlook 서버 사용」 칸이 나타납니다 |
| 발신 메일 서버 | 채터, 견적서, 청구서 등 Odoo가 보내는 메일은 모두 여기 등록한 서버로 나갑니다. 이 칸을 다시 꺼도 이미 등록한 서버는 계속 쓰입니다 |
| 이메일 수신 서버 | 등록한 메일함을 5분마다 확인해 읽지 않은 메일을 가져옵니다. 고객 답장은 해당 기록의 채터에 붙습니다 |
| 내 환경설정 | 켜져 있을 때만 「발신 메일 서버」 칸이 보입니다. 직원이 자기 Gmail·Outlook 계정을 개인 발신 서버로 고르는 곳입니다 |
위피스에서 처음 들어 있는 값
| 칸 | 처음 값 | 뜻 |
|---|---|---|
| 사용자 지정 이메일 서버 사용 | 꺼짐 | 서버 등록 버튼이 숨어 있음 |
| 발신 메일 서버 | 없음 | 메일이 나갈 곳이 없음 |
| 이메일 수신 서버 | 없음 | 답장을 가져오지 않음 |
| 별칭 도메인 | 비어 있음 | 답장 받을 주소가 정해지지 않음 |
발신 메일 서버가 없으면 메일은 나가지 않습니다. 보낸 메일은 「전송 실패」(연결 실패, 발신 메일 서버 문제 발생)로 남고, 채터의 메시지 옆 메일 아이콘이 빨간색으로 바뀝니다.
위피스에서는 이렇게 고릅니다
어떤 계정을 연결할지
- 회사 도메인으로 메일 서비스를 쓰고 있다면 그 서비스의 계정을 연결합니다.
- Odoo 전용 메일 계정을 하나 따로 만드는 편이 좋습니다(예: erp@회사도메인). 수신 서버는 메일함에서 읽지 않은 메일을 가져온 뒤 읽음으로 표시합니다. 개인 메일함을 연결하면 직원이 아직 안 본 메일도 읽음으로 바뀝니다.
- 2단계 인증을 쓰는 계정은 로그인 비밀번호 대신 메일 서비스에서 발급한 앱 비밀번호를 넣습니다. 다음 스마트워크는 카카오 앱 비밀번호가 필요합니다.
포트는 587 또는 465
- 보내는 서버는 587(TLS, STARTTLS) 또는 465(SSL/TLS)를 씁니다. 25번 포트는 국내에서 막혀 있어 쓸 수 없습니다.
- 받는 서버는 IMAP 993(SSL/TLS)을 씁니다. 위피스 서버는 POP 포트를 열어 두지 않았으니 IMAP을 고르세요.
| 칸 | 다음 스마트워크 예 |
|---|---|
| 보내는 서버 | smtp.daum.net, 포트 465, SSL/TLS |
| 받는 서버 | imap.daum.net, 포트 993, SSL/TLS |
다른 메일 서비스는 그 서비스의 SMTP·IMAP 안내에 나온 주소와 포트를 넣습니다.
설정 순서
보내는 서버를 먼저 연결하고, 답장까지 받으려면 받는 서버를 이어서 연결합니다.
- 왼쪽 위 앱 메뉴에서 설정을 엽니다.
- 일반 설정 탭의 이메일 칸에서 사용자 지정 이메일 서버 사용을 체크하고 위쪽의 저장을 누릅니다.
- 발신 메일 서버를 누르고 신규를 누릅니다.
- 칸을 채웁니다.
- 이름: 알아보기 쉬운 이름
- 필터에서: 연결할 계정의 메일 주소
- 다음으로 인증: 사용자 이름
- 연결 암호화: 465 포트면 「SSL/TLS」, 587 포트면 「TLS (STARTTLS)」. 화면 도움말은 「암호화 및 검증」을 권합니다
- SMTP 서버, SMTP 포트: 메일 서비스가 알려 준 값
- 사용자 이름, 비밀번호: 계정 주소와 비밀번호(또는 앱 비밀번호)
- 위쪽의 테스트 연결을 누릅니다. 「연결 테스트 성공!」이 뜨면 저장합니다. 오류가 나면 메시지에 나온 대로 포트와 연결 암호화를 다시 확인합니다.
- 설정 화면으로 돌아와 이메일 수신 서버를 누르고 신규를 누릅니다.
- 칸을 채웁니다.
- 이름: 알아보기 쉬운 이름
- 서버 유형: IMAP 서버
- 서버 이름, 포트: 메일 서비스가 알려 준 값(보통 993)
- SSL/TLS: 체크
- 사용자 이름, 비밀번호: 보내는 서버와 같은 계정
- 새 레코드 만들기: 기존 기록과 이어지지 않는 새 메일로 만들 기록 종류. 예를 들어 리드를 고르면 새 문의 메일이 리드가 됩니다. 다만 이 계정 주소가 아래 「캐치올 별칭」과 같으면 새 메일은 반송되고 리드가 되지 않습니다(알아 둘 점 참고)
- 위쪽의 시험 & 확인을 누릅니다. 상태가 「확인됨」으로 바뀌면 연결된 것입니다. 바로 가져오려면 지금 가져오기를 누릅니다.
Gmail·Outlook 계정을 OAuth로 연결하는 방식도 화면에 있습니다. 이 쪽에서는 어느 메일 서비스에서나 쓰는 「사용자 이름」 방식만 설명합니다.
알아 둘 점
- 답장이 Odoo로 돌아오게 하려면 별칭 도메인도 정합니다. Odoo는 보내는 메일의 답장 주소를 별칭 도메인의 캐치올 주소로 정합니다. 별칭 도메인이 비어 있으면 캐치올 주소가 없어 답장 주소에 들어가지 않습니다. 같은 화면 아래 별칭 도메인에 회사 도메인을 넣으세요.
- 메일함이 하나뿐이면 별칭 도메인 값을 그 계정에 맞춥니다. 별칭 도메인을 처음 만들면 「캐치올 별칭」은 catchall, 「보내는 별칭 기본값」은 notifications로 들어갑니다. erp@ 계정 하나만 있다면 두 값을 erp로 바꿉니다. 「반송 별칭」은 캐치올과 다른 값으로 둡니다. 같으면 고객 답장을 반송 메일로 처리합니다.
- 캐치올 주소로 바로 온 새 메일은 반송됩니다. 캐치올 주소는 Odoo가 보낸 메일에 대한 답장을 받는 주소입니다. 고객이 답장이 아닌 새 메일을 캐치올 주소로 보내면, Odoo는 「새 레코드 만들기」보다 먼저 이 메일을 반송합니다. 그래서 위처럼 erp@ 하나를 캐치올로 쓰면 erp@로 처음 보낸 문의는 리드가 되지 않습니다. 새 문의는 홈페이지 문의 양식으로 받거나, 캐치올과 다른 주소(예 영업 팀 별칭)로 받도록 나눠 둡니다.
- 직원 주소로 보내는 메일은 보낸 사람 주소가 바뀝니다. 직원 메일 주소가 「필터에서」와 맞지 않으면 Odoo는 보낸 사람 이름은 그대로 두고 주소만 「보내는 별칭 기본값」 주소로 바꿔 보냅니다.
- 도메인 인증(SPF·DKIM·DMARC)은 직접 넣습니다. 회사 도메인의 DNS는 고객이 관리합니다. 메일 서비스가 안내하는 SPF·DKIM·DMARC 값을 도메인 DNS에 넣어야 상대방 스팸함으로 가지 않습니다.
- 연결 전에 실패한 메일은 저절로 다시 나가지 않습니다. Odoo는 보낼 차례인 메일만 처리하고, 「전송 실패」로 남은 메일은 건너뜁니다. 꼭 가야 할 메일은 서버를 연결한 뒤 다시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