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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피스 설명서
큰 첨부파일을 Google Cloud나 Azure 저장소에 두기
기록(채터)에 올리는 큰 파일을 회사 서버 대신 Google Cloud Storage나 Microsoft Azure 저장소에 두는 기능입니다. 도면, 영상, 큰 PDF처럼 용량이 큰 파일을 자주 주고받아 서버 공간이 걱정될 때 씁니다. 설정에 클라우드 계정과 권한 작업이 들어가므로, 그 클라우드를 다뤄 본 사람이 맡는 편이 좋습니다.
시작하기 전에
- 처음에는 설치되어 있지 않습니다. 앱 화면에서 모듈을 설치해야 하고, 설치는 관리자만 할 수 있습니다.
- Google Cloud 또는 Microsoft Azure 계정이 있어야 합니다. 저장 공간과 내려받기 요금은 그 클라우드 계정으로 나갑니다.
어떤 파일이 클라우드로 가나
아래 세 조건이 모두 맞을 때만 클라우드에 올라갑니다. 나머지 파일은 지금처럼 회사 서버에 저장됩니다.
- 문서 아래 기록(채터)이나 메시지 작성 칸에서 올린 첨부파일
- 크기가 최소 파일 크기(처음 값 20MB)보다 큰 파일
- 청구서·전표, 결제, 직원, 경비, 휴가, 채용 지원자처럼 첨부파일을 업무 처리에 쓰는 문서가 아닌 곳에 올린 파일
견적서 PDF처럼 시스템이 만드는 파일, 홈페이지에 올리는 이미지도 회사 서버에 남습니다. 클라우드로 간 파일은 기록에서 평소처럼 열고 내려받을 수 있고, 누를 때마다 5분 동안만 쓸 수 있는 내려받기 주소가 만들어집니다.
모듈 설치하기
- 왼쪽 위 앱 메뉴에서 앱을 엽니다.
- 검색 칸의 「앱」 필터를 지웁니다. 이 모듈은 앱이 아니라 기능 모듈이라 필터를 지워야 보입니다.
- 쓸 클라우드에 맞춰 「Cloud Storage Google」 또는 「Cloud Storage Azure」를 찾아 활성화를 누릅니다. 「클라우드 저장 공간」 모듈은 함께 설치됩니다.
Google Cloud에 두기
Google Cloud 콘솔에서 먼저 준비합니다.
- 서비스 계정을 하나 만들고, 그 계정의 키를 JSON 형식으로 만들어 파일을 내려받습니다.
- Cloud Storage 버킷을 만들고 이름을 적어 둡니다.
- 버킷 권한에 1번 서비스 계정을 추가하고 「Storage Admin」 역할을 줍니다. 회사 쪽에서 저장할 때 파일 올리기, 내려받기, 버킷의 CORS 설정 바꾸기를 직접 시험하므로 이 세 가지를 할 수 있는 권한이어야 합니다.
그다음 회사 설정에 넣습니다.
- 설정 → 일반 설정으로 들어가 클라우드 저장 공간까지 내립니다.
- 새 첨부파일을 위한 클라우드 스토리지 제공업체에서 「Google 클라우드 스토리지」를 고릅니다.
- Google 버킷 이름에 버킷 이름을 적고, Google 서비스 계정 키에 내려받은 JSON 파일을 올립니다.
- Upload Record Attachments를 켭니다. 이것을 켜야 실제로 파일이 클라우드로 올라갑니다.
- 최소 파일 크기를 MB 단위로 정합니다.
- 위쪽의 저장을 누릅니다. 권한이 모자라면 무엇이 안 되는지 알려 주는 오류가 뜨고, 저장되지 않습니다.
Azure에 두기
Azure 포털에서 앱 등록, 저장소 계정, 컨테이너를 준비하고 앱에 그 저장소 계정의 역할을 줍니다. Google과 달리 저장소 계정의 CORS 규칙은 회사 쪽에서 넣어 주지 않으므로, 브라우저가 파일을 바로 내려받고(GET) 올릴(PUT) 수 있도록 Azure 포털에서 직접 규칙을 추가합니다. 그다음 같은 클라우드 저장 공간 묶음에서 「Azure 클라우드 스토리지」를 고르고 아래 칸을 채웁니다.
| 칸 | 넣을 값 |
|---|---|
| Azure 계정 이름 | 저장소 계정 이름 |
| Azure 컨테이너 이름 | 파일을 넣을 컨테이너 이름 |
| Azure 테넌트 ID | 앱 등록의 디렉터리(테넌트) ID |
| Azure 클라이언트 ID | 앱 등록의 애플리케이션(클라이언트) ID |
| Azure 클라이언트 시크릿 | 앱 등록에서 만든 클라이언트 비밀 값 |
Upload Record Attachments와 최소 파일 크기는 Google과 같습니다. 클라이언트 비밀은 Azure에서 정한 기간이 지나면 만료되므로, 만료 전에 새로 만들어 이 칸을 바꿔 넣습니다.
알아 둘 점
- 이미 클라우드에 올라간 파일이 있으면 제공업체를 다른 것으로 바꾸거나 모듈을 제거할 수 없습니다. 「일부 첨부파일이 사용 중」이라는 오류가 납니다. 처음 고른 클라우드를 계속 쓴다고 보고 정합니다.
- 클라우드 쪽 버킷이나 컨테이너, 그 안의 파일을 지우면 기록에서 그 첨부파일을 열 수 없습니다. 회사 백업에도 클라우드에 있는 파일 내용은 들어가지 않으니, 클라우드 쪽 보관 정책을 따로 챙깁니다.
- 설정이 다 채워지지 않은 상태로 제공업체만 고르고 저장하면 「클라우드 스토리지를 활성화하기 전에 설정하세요.」 오류가 납니다.
- 클라우드 저장을 쓰는 동안에는 기록에 올리는 파일의 크기 제한 검사가 풀립니다. 아주 큰 파일도 올라가니 클라우드 요금을 가끔 확인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