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차 · 찾기
위피스 설명서
놓친 영업 기회를 실패로 표시하고 다시 살리기
고객이 다른 곳을 고르거나 연락이 끊기면 그 영업 기회를 실패로 표시합니다. 실패로 표시한 건은 파이프라인에서 빠지고, 고른 실패 사유는 나중에 왜 놓쳤는지 돌아볼 때 씁니다. 사정이 바뀌어 다시 진행하게 되면 복원해서 파이프라인으로 되돌립니다.
시작하기 전에
- 실패 사유는 영업 기회 → 환경설정 → 파이프라인 → 실패 사유에 미리 만들어 둡니다. 처음에는 「제시 견적가 높음」, 「전문인력/기술 없음」, 「재고 부족」 세 가지가 들어 있습니다.
- 문의 단계를 쓰는 회사라면 문의도 같은 방법으로 실패로 표시합니다. 문의 메뉴는 영업 기회 설정에서 「문의」를 켜야 보입니다. 문의를 영업 기회로 전환하기
실패 사유 정리하기
- 영업 기회 → 환경설정 → 파이프라인 → 실패 사유를 엽니다.
- 신규를 누르면 목록 아래에 빈 줄이 생깁니다. 설명 칸에 사유를 적습니다. 예를 들어 「예산 보류」, 「다른 업체 선택」, 「연락 두절」처럼 회사에서 자주 겪는 이유로 정합니다.
- 이미 있는 사유를 고치려면 그 줄을 눌러 글자를 바꿉니다.
- 줄을 열면 위쪽의 문의 버튼에 이 사유로 실패 처리한 건수가 나오고, 누르면 그 목록이 열립니다.
실패로 표시하기
- 영업 기회 → 판매 → 나의 파이프라인에서 영업 기회 카드를 눌러 엽니다.
- 위쪽의 실패를 누릅니다.
- 창에서 실패 사유를 고릅니다. 아래의 마감 참고 칸에는 「경쟁사가 10% 낮은 견적을 냄」처럼 자세한 사정을 적어 둡니다.
- 실패로 표시를 누릅니다.
화면 오른쪽 위에 빨간 「실패」 리본이 붙고, 영업 기회는 파이프라인에서 사라집니다. 마감 참고에 적은 글은 아래 기록(채터)에 남습니다. 실패 사유와 마감 참고는 비워 두어도 처리되지만, 사유를 꾸준히 골라 두어야 보고서에서 실패 사유별로 묶어 볼 수 있습니다.
여러 건을 한꺼번에 처리하려면 파이프라인 오른쪽 위의 목록 아이콘으로 바꾼 뒤 왼쪽 칸을 체크하고 위쪽의 실패로 표시를 누릅니다.
실패한 영업 기회 찾아보기
- 영업 기회 → 판매 → 나의 파이프라인을 엽니다.
- 검색창의 「내 영업 기회」 조건을 지우면 다른 영업사원의 건까지 보입니다.
- 검색창 오른쪽의 아래 화살표를 눌러 필터에서 실패를 고릅니다.
- 사유별로 보려면 같은 메뉴의 그룹별에서 실패 사유를 고릅니다.
다시 살리기
- 한 건은 실패한 영업 기회를 열고 위쪽의 복원을 누릅니다. 리본이 사라지고 원래 있던 영업 단계로 파이프라인에 돌아옵니다. 성공 확률은 그 단계에 맞게 다시 계산됩니다.
- 여러 건은 위 순서로 실패 목록을 띄운 뒤 목록 보기로 바꿉니다. 왼쪽 칸을 체크하고 톱니바퀴 아이콘(작업)에서 보관 취소를 고릅니다. 실패 사유가 지워지고 파이프라인으로 돌아갑니다.
알아 둘 점
- 실패는 「보관」과 다릅니다. 실패로 표시하면 보관 처리와 함께 성공 확률이 0%가 됩니다. 톱니바퀴 아이콘(작업)의 보관만 누른 건은 성공 확률이 그대로라 실패 필터에 나오지 않고, 실패 보고에도 잡히지 않습니다. 놓친 건은 꼭 실패로 처리합니다.
- 실패한 영업 기회에서는 신규 견적서 버튼이 사라집니다. 견적을 다시 내려면 먼저 복원합니다.
- 실패한 건도 비슷한 문의를 찾을 때 함께 나오고, 진행 중인 건과 합칠 수 있습니다. 어느 건이 남는지는 영업 단계 등으로 정해지므로 합친 뒤 실패 리본이 남아 있는지 확인합니다. 겹치는 문의와 영업 기회를 하나로 합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