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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피스 설명서
앞 작업이 끝나야 시작하는 작업 정하기
어떤 작업은 다른 작업이 끝나야 시작할 수 있습니다. 「시안 확정」이 끝나야 「인쇄 발주」를 하는 식입니다. 작업 사이에 이런 순서를 걸어 두면, 앞 작업이 끝나기 전까지 뒤 작업은 「대기 중」 상태로 묶여 있다가 앞 작업이 끝나는 순간 「진행 중」으로 풀립니다. 화면에서는 먼저 끝내야 하는 작업을 선행 작업, 그 때문에 기다리는 작업을 차단된 작업이라고 부릅니다.
시작하기 전에
- 이 기능은 프로젝트마다 켭니다. 켜지 않은 프로젝트의 작업에는 선행 작업 탭이 보이지 않습니다.
- 프로젝트 설정을 바꾸려면 프로젝트 관리자(프로젝트 / 관리자) 권한이 있어야 합니다.
프로젝트에서 작업 종속성 켜기
- 프로젝트 → 프로젝트에서 순서를 걸 프로젝트 카드의 오른쪽 위 점 세 개 메뉴를 누르고 설정을 고릅니다.
- 프로젝트 화면의 설정 탭을 엽니다.
- 작업 관리 묶음에서 작업 종속성을 체크합니다.
- 위쪽의 저장 아이콘을 누릅니다.
선행 작업 걸기
기다려야 하는 작업 쪽에서 겁니다.
- 기다려야 하는 작업(예 「인쇄 발주」)을 엽니다.
- 아래쪽의 선행 작업 탭을 누릅니다.
- 항목 추가를 누르고 먼저 끝나야 할 작업(예 「시안 확정」)을 골라 넣습니다. 처음에는 같은 프로젝트에서 끝나지 않은 작업이 보이며, 검색 조건을 지우면 다른 프로젝트의 작업도 고를 수 있습니다.
- 선행 작업이 여럿이면 3을 되풀이하고, 위쪽의 저장 아이콘을 누릅니다.
선행 작업 가운데 하나라도 끝나지 않았으면 이 작업의 상태가 바로 「대기 중」으로 바뀝니다. 칸반 카드와 작업 화면의 상태 표시에 모래시계 아이콘이 나옵니다.
선행 작업 쪽에서는 화면 오른쪽 위에 차단된 작업 단추가 생기고, 자기를 기다리는 작업 수가 나옵니다. 단추를 누르면 그 작업들의 목록이 열립니다. 이 목록에서 새 작업을 만들면 지금 보던 작업이 선행 작업으로 걸린 채 만들어집니다.
대기 중인 작업은 이렇게 움직입니다
- 선행 작업이 모두 「완료」나 「취소됨」이 되면 기다리던 작업은 저절로 「진행 중」으로 돌아갑니다.
- 선행 작업이 「결재 완료」나 「변경 요청」 상태인 동안에는 끝난 것으로 보지 않습니다. 기다리던 작업은 계속 「대기 중」입니다.
- 「대기 중」인 작업의 상태 메뉴에는 「취소됨」과 「완료」만 나옵니다. 선행 작업을 기다리지 않고 끝내야 할 때는 「완료」를 누를 수 있습니다.
- 그렇게 끝낸 작업을 다시 열 때 선행 작업이 아직 남아 있으면 「진행 중」이 아니라 「대기 중」으로 돌아갑니다.
- 칸반에서 카드를 다른 단계로 옮겨도 「대기 중」은 풀리지 않습니다. 단계와 상태는 따로 움직입니다.
선행 작업 풀기
- 기다리는 작업을 열고 선행 작업 탭을 누릅니다.
- 풀 작업 줄의 오른쪽 끝 삭제 아이콘을 누르고 저장합니다.
이렇게 하면 두 작업 사이의 연결만 끊깁니다. 선행 작업 자체는 지워지지 않습니다. 남은 선행 작업이 모두 끝나 있으면 기다리던 작업은 「진행 중」으로 돌아갑니다.
알아 둘 점
- 두 작업이 서로를 기다리게 걸 수는 없습니다. A가 B를 기다리고 B가 다시 A를 기다리게 하면 「작업 간에 상호 의존성이 있어서는 안됩니다.」라는 안내가 뜨고 저장되지 않습니다. 셋 이상이 고리를 이뤄도 마찬가지입니다.
- 선행 작업으로는 프로젝트에 속한 작업만 고를 수 있습니다. 프로젝트 없는 비공개 작업은 고를 수 없습니다.
- 기다리는 작업이 속한 프로젝트에서 이 기능이 켜져 있어야 「대기 중」이 걸립니다. 선행 작업이 다른 프로젝트에 있어도 상관없습니다.
- 프로젝트에서 작업 종속성을 끄면 그 프로젝트의 「대기 중」 작업이 모두 「진행 중」으로 바뀝니다. 걸어 둔 연결은 지워지지 않고 남아 있어서, 다시 켜면 선행 작업이 남은 작업은 「대기 중」으로 돌아갑니다.
- 기능을 켠 프로젝트가 회사에 하나도 남지 않으면 선행 작업 탭과 차단된 작업 단추가 모든 사용자 화면에서 사라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