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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피스 설명서

문의가 어디서 들어왔는지 경로별로 분석하기

문의마다 유입 경로, 매체, 캠페인이 기록됩니다. 이 세 칸으로 문의를 묶으면 어느 광고, 어느 채널에서 문의가 많이 오고 실제 거래로 이어지는지 볼 수 있습니다. 광고비를 어디에 더 쓸지 정할 때 씁니다.

세 칸의 뜻

칸 뜻
매체 가장 큰 분류. 홈페이지, 이메일, SNS, 검색 광고처럼 어떤 방식으로 왔는지
유입 경로 그 안의 구체적인 출처. 네이버, 인스타그램, 뉴스레터처럼 어디서 왔는지
캠페인 가장 좁은 분류. 「가을 할인」, 「신제품 출시」처럼 어떤 행사 때문에 왔는지

시작하기 전에

세 칸이 채워져 있어야 분석이 됩니다. 값이 들어가는 길은 이렇습니다.

  • 홈페이지 문의 양식: 방문자가 utm_source, utm_medium, utm_campaign 값이 붙은 주소로 홈페이지에 들어온 뒤 문의 양식을 보내면, 그 값이 문의에 그대로 들어갑니다. 예를 들어 네이버 광고의 연결 주소를 https://내홈페이지주소/?utm_source=naver&utm_medium=cpc&utm_campaign=가을할인처럼 만들어 둡니다. 값은 방문자 브라우저에 31일 동안 남습니다. 붙은 값이 없으면 매체는 「Website」로 들어갑니다.
  • 직접 입력: 전화나 소개로 온 문의는 영업 기회 화면의 추가 정보 탭, 마케팅 묶음에서 캠페인, 매체, 유입 경로를 고릅니다. 목록에 없는 이름은 쳐서 새로 만들 수 있습니다.
  • 처음 들어 있는 매체와 유입 경로는 「Website」, 「Email」, 「Google」, 「Facebook」처럼 영어 이름입니다. 회사에서 쓸 이름으로 새로 만들어 쓰면 보고서가 읽기 쉽습니다.

보고서 열기

  1. 영업 기회 → 보고 → 문의를 엽니다. 「문의 분석」 화면이 그래프로 열립니다.
  2. 처음에는 활성화, 비활성화, 올해 작성일자 필터가 걸려 있습니다. 진행 중인 건과 끝난 건을 모두 포함한 올해 문의라는 뜻입니다. 기간을 바꾸려면 작성일자를 펼쳐 다른 기간을 고릅니다.
  3. 그래프는 달마다 막대 하나이고, 영업팀별로 색이 나뉘어 있습니다.

경로별로 묶기

  1. 검색창 오른쪽 끝의 아래 화살표(검색 패널 토글)를 누릅니다.
  2. 그룹별에서 매체, 유입 경로, 캠페인을 이 순서로 누릅니다. 먼저 누른 것이 큰 묶음이 됩니다. 검색창에 「매체 > 유입 경로 > 캠페인」처럼 순서가 표시됩니다.
  3. 오른쪽 위 보기 단추에서 목록 보기를 누르면 묶음마다 건수와 문의가 펼쳐집니다.

예: 진행 중인 문의가 어느 경로, 어느 지역에서 오는지 보기

  1. 필터에서 비활성화를 눌러 끄고 활성화만 남깁니다.
  2. 그룹별에서 유입 경로를 누른 다음 시/군/구를 누릅니다.
  3. 경로마다 어느 지역 문의가 많은지 보입니다. 오프라인 행사나 지역 광고를 어디서 할지 정할 때 참고합니다.

성사된 건만 보려면 필터의 활성화, 비활성화를 끄고 성공만 켭니다.

표로 보고 내려받기

  1. 오른쪽 위 보기 단추에서 피벗 보기를 누릅니다. 처음에는 행이 달, 열이 영업팀입니다.
  2. 계산을 눌러 볼 값을 고릅니다. 개수 말고도 예상 매출, 비례 배분된 매출을 고를 수 있습니다.
  3. 행이나 열의 총계 머리글을 누르면 묶을 칸을 고르는 목록이 나옵니다. 여기서 유입 경로나 매체를 고릅니다.
  4. xlsx 다운로드를 누르면 지금 보이는 표가 엑셀 파일로 내려받아집니다.

목록 그대로 받고 싶으면 목록 보기에서 아무 건도 고르지 않은 채 화면 제목 옆 톱니바퀴 아이콘을 누르고 내보내기를 고릅니다.

알아 둘 점

  • 같은 매체를 「naver」, 「Naver」, 「네이버」처럼 여러 이름으로 만들면 보고서에서 따로 묶입니다. 광고 주소에 붙일 값을 회사 안에서 미리 정해 둡니다.
  • 광고 주소를 일일이 만들기 번거로우면 홈페이지의 링크 추적기로 만들 수 있습니다. 링크 추적기로 광고 주소 만들기를 봅니다.

이어서 볼 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