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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피스 설명서

답장 받을 메일 도메인 정하고 스팸함 피하기

들어가는 길
  • 설정 앱설정 → 일반 설정 → 이메일
  • 권한역할 / 관리자
설정 화면에 들어가는 세 가지 길

별칭 도메인은 Odoo가 보내는 메일의 답장 주소와 반송 주소에 쓰는 도메인입니다. 회사 도메인(예: 고객사.com)으로 메일을 주고받기 시작할 때 한 번 정합니다. 같은 때 도메인 DNS에 메일 인증 값(SPF·DKIM·DMARC)을 넣어 두면 보낸 메일이 상대방 스팸함으로 덜 빠집니다.

이 설정이 영향을 주는 곳

값은 회사 정보에 저장됩니다. 회사를 여러 개 쓰면 회사마다 따로 정합니다.

화면 영향
보내는 메일의 답장 주소 견적서, 청구서, 채터 메시지에 고객이 답장하면 캐치올 별칭@별칭 도메인으로 갑니다. 이 주소의 메일함을 수신 서버로 연결해 두면 답장이 해당 기록의 채터에 붙습니다
반송 주소 받는 쪽 서버가 메일을 돌려보낼 때 쓰는 주소를 반송 별칭@별칭 도메인으로 정합니다. 발신 메일 서버의 「필터에서」가 이 주소와 맞을 때만 실제 봉투 주소로 쓰입니다
기본 보낸 사람 직원 메일 주소가 발신 메일 서버의 「필터에서」와 맞지 않으면 보낸 사람 주소를 보내는 별칭 기본값@별칭 도메인으로 바꿔 보냅니다. 이름은 직원 이름 그대로입니다
이메일 캠페인 캠페인의 보낸 사람 주소를 고를 때도 같은 기본 보낸 사람 주소를 후보로 씁니다
직원 개인 발신 서버 기본 보낸 사람 주소와 같은 주소로는 직원이 개인 발신 서버를 만들 수 없습니다

위피스에서 처음 들어 있는 값

칸 처음 값 뜻
별칭 도메인 비어 있음 답장 주소를 따로 정하지 않음. 고객 답장은 보낸 직원의 메일 주소로 감

별칭 도메인을 새로 만들면 아래 값이 함께 들어갑니다. 세 값은 개발자 모드를 켜야 보입니다.

칸 처음 값 만들어지는 주소
반송 별칭 bounce bounce@고객사.com
캐치올 별칭 catchall catchall@고객사.com
보내는 별칭 기본값 notifications notifications@고객사.com

위피스에서는 이렇게 고릅니다

도메인이 아직 없는 회사

  • <회사>.wepeace.co.kr 주소로 쓰고 있다면 별칭 도메인은 비워 둡니다. 이 주소로는 메일을 받을 수 없어서, 별칭 도메인으로 적으면 고객 답장이 돌아오지 못합니다. 비워 두면 답장은 보낸 직원의 메일 주소로 갑니다.

회사 도메인으로 메일을 쓰는 회사

  • 별칭 도메인에 회사 도메인을 적습니다. @ 뒤의 부분만 적습니다(예: 고객사.com).
  • 메일 계정을 하나만 Odoo에 연결했다면(예: erp@고객사.com) 캐치올 별칭과 보내는 별칭 기본값을 그 계정 이름(erp)으로 바꿉니다. 그래야 답장이 연결한 메일함으로 들어오고, 보낸 사람 주소도 실제 계정과 같아집니다.
  • 반송 별칭은 캐치올 별칭과 다른 값으로 둡니다. 반송 주소로 들어온 메일은 모두 반송 알림으로 처리되므로, 두 값이 같으면 고객 답장도 반송으로 처리됩니다.

DNS에 넣을 메일 인증 값

위피스 서버의 Odoo는 직접 메일을 보내지 않고, 연결한 메일 서비스(다음 스마트워크, 네이버 웍스, Google Workspace, Microsoft 365 등)의 보내는 서버를 거쳐 보냅니다. 그래서 DNS에 넣을 값도 그 메일 서비스가 안내하는 값을 씁니다. Odoo 전용으로 따로 넣을 값은 없습니다.

항목 넣는 곳과 값
SPF 도메인의 TXT 레코드. 이 도메인으로 메일을 보내도 되는 서버 목록입니다. 메일 서비스가 알려 준 include: 값을 넣습니다
DKIM 메일 서비스 관리 화면에서 DKIM을 켜면 나오는 TXT(또는 CNAME) 레코드를 그대로 넣습니다
DMARC _dmarc 이름의 TXT 레코드. 처음에는 v=DMARC1; p=none; rua=mailto:받을주소@고객사.com처럼 보고만 받는 값으로 시작합니다

설정 순서

별칭 도메인 정하기

  1. 왼쪽 위 앱 메뉴에서 설정을 엽니다.
  2. 일반 설정 탭의 이메일 칸으로 내려갑니다.
  3. 별칭 도메인 칸에 회사 도메인을 칩니다. 목록에 없으면 아래에 뜨는 만들기 항목을 눌러 새로 만듭니다.
  4. 위쪽의 저장을 누릅니다.
  5. 캐치올 별칭이나 보내는 별칭 기본값을 바꿔야 하면 개발자 모드를 켜고 설정 → 기술 → 이메일 → 별칭 도메인에서 방금 만든 도메인을 열어 고칩니다. 개발자 모드 켜는 법은 설정 화면에 들어가는 세 가지 길에 있습니다.

DNS에 메일 인증 값 넣기

  1. 쓰고 있는 메일 서비스의 관리 화면이나 안내 문서에서 SPF, DKIM 값을 확인합니다.
  2. 도메인을 산 업체(또는 DNS를 관리하는 곳)의 DNS 관리 화면을 엽니다.
  3. TXT 레코드 중 v=spf1로 시작하는 것이 있는지 봅니다.
    • 있으면 새로 만들지 않고 그 레코드에 메일 서비스의 include: 값을 덧붙입니다. 예: v=spf1 include:_spf.google.com include:메일서비스값 ~all
    • 없으면 메일 서비스가 알려 준 값으로 TXT 레코드를 하나 만듭니다.
  4. 메일 서비스가 알려 준 DKIM 레코드를 추가합니다.
  5. 이름 _dmarc, 값 v=DMARC1; p=none; rua=mailto:받을주소@고객사.com으로 TXT 레코드를 추가합니다.
  6. 몇 시간 뒤 Odoo에서 바깥 주소로 메일을 한 통 보내고, 받은 메일의 원본 보기(헤더)에서 spf=pass, dkim=pass가 찍혔는지 확인합니다.

알아 둘 점

  • SPF 레코드는 도메인에 하나만 둡니다. 두 개가 되면 받는 쪽에서 SPF 검사를 오류로 처리합니다. 메일 서비스나 대량 발송 서비스를 더할 때마다 기존 레코드에 include:를 덧붙입니다.
  • DMARC를 처음부터 p=reject로 두지 마세요. SPF나 DKIM이 하나라도 덜 맞춰진 상태면 회사 메일 전체가 거절될 수 있습니다. p=none으로 보고를 받아 보고, 문제가 없을 때 p=quarantine으로 올립니다.
  • 도메인 이름은 영문으로 적습니다. 한글은 물음표(?)로 바뀌어 저장되고, 대문자는 소문자로 바뀝니다. 한글 도메인을 쓴다면 xn--로 시작하는 영문 변환 이름을 적습니다. erp@고객사.com처럼 메일 주소를 통째로 적으면 @ 앞부분만 남으니 도메인만 적습니다.
  • 처음 만든 별칭 도메인은 모든 회사에 걸립니다. 회사를 여러 개 쓰는 중이라면, 첫 별칭 도메인을 만들 때 별칭 도메인이 비어 있던 회사와 별칭에 모두 이 도메인이 들어갑니다. 다른 도메인을 쓸 회사는 그 회사로 바꿔 다시 고릅니다.
  • 직원 개인 메일 주소를 보내는 별칭 기본값으로 쓰지 않습니다. 직원이 그 주소로 개인 발신 서버를 연결해 두었으면 저장되지 않습니다.
  • 인증 값을 다 넣어도 스팸함에 갈 수 있습니다. 받는 쪽 메일 서비스가 내용, 보내는 양, 주소 평판을 따로 봅니다. 같은 내용을 한꺼번에 많이 보낼 때는 대량 메일을 전용 발송 서비스로 보내기를 봅니다.

이어서 볼 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