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차 · 찾기
위피스 설명서
겹치는 문의와 영업 기회를 하나로 합치기
같은 고객이 홈페이지 문의 양식과 이메일로 두 번 연락하면 영업 기회가 두 건 생깁니다. 이렇게 겹친 건은 하나로 합쳐 두어야 영업사원 두 명이 같은 고객에게 따로 연락하는 일을 막을 수 있습니다. 합치면 기록, 첨부 파일, 견적서가 남는 한 건으로 모입니다.
겹친 건 알아보기
문의나 영업 기회를 열었을 때 위쪽에 비슷한 문의 버튼이 보이면 겹칠 수 있는 건이 있다는 뜻입니다. 버튼의 숫자가 그 건수입니다. 아래 가운데 하나라도 같으면 비슷한 건으로 봅니다.
| 기준 | 설명 |
|---|---|
| 이메일 | 회사 도메인 메일(예 kim@abc.co.kr)은 도메인(@abc.co.kr)이 같으면 같은 회사로 봅니다. naver.com, hanmail.net, nate.com, gmail.com 같은 공용 메일은 주소 전체가 같아야 합니다 |
| 전화번호 | 번호가 똑같을 때 |
| 연락처 | 같은 회사(또는 그 회사에 속한 담당자) 연락처가 걸려 있을 때 |
실패했거나 보관한 건도 함께 찾습니다. 버튼을 누르면 비슷한 건만 모은 화면이 열리고, 카드를 눌러 내용을 비교합니다.
합치기
- 비슷한 문의 버튼을 눌러 비슷한 건 화면을 엽니다. 다른 화면에서 고르려면 영업 기회 → 판매 → 나의 파이프라인에서 찾아도 됩니다.
- 오른쪽 위의 목록 아이콘을 눌러 목록 보기로 바꿉니다.
- 합칠 건의 왼쪽 칸을 체크합니다. 두 건 이상, 다섯 건까지 고를 수 있습니다.
- 톱니바퀴 아이콘(작업)에서 문의/영업 기회 합치기를 고릅니다.
- 창 위쪽에서 합친 건을 맡을 사람을 정합니다.
- 다시 배정할 대상: 고른 건의 영업사원이 모두 같으면 그 사람이 들어 있고, 다르면 비어 있습니다. 비워 두면 남는 건의 영업사원을 그대로 씁니다.
- 영업팀: 비워 두면 남는 건의 영업팀을 씁니다.
- 아래 목록에서 합칠 건을 마지막으로 확인합니다. 빼고 싶은 건은 줄 끝에서 지웁니다.
- 합치기를 누릅니다.
어느 건이 남나
여러 건 가운데 한 건만 남고 나머지는 지워집니다. 남는 건은 아래 순서로 정합니다.
- 실패하거나 보관한 문의는 맨 뒤로 갑니다. 영업 기회는 실패했어도 이 단계에서 밀리지 않습니다
- 문의보다 영업 기회
- 영업 단계가 더 앞으로 나간 건
- 성공 확률이 더 높은 건
- 여기까지 같으면 먼저 만든 건
문의와 영업 기회를 섞어 합치면 결과는 영업 기회가 됩니다. 남는 건의 칸이 비어 있으면 다른 건의 값으로 채웁니다. 메모는 이어 붙이고, 태그는 모두 모으며, 우선 순위는 가장 높은 값을 씁니다. 예상 매출은 더하지 않고 남는 건의 값을 씁니다. 지워지는 건의 기록(채터) 메시지, 첨부 파일, 일정, 연결된 견적서는 남는 건으로 옮겨지고, 합친 내용을 정리한 메시지가 기록에 남습니다.
합치지 않는 편이 나은 경우
- 같은 회사의 다른 담당자: 회사 도메인이 같아 비슷한 건으로 뜨지만, 구매팀과 연구소가 따로 문의했다면 필요한 것이 다를 수 있습니다. 합치지 말고 영업사원을 같은 사람으로 맞춰 둡니다.
- 영업사원 두 명이 각자 진행 중인 건: 먼저 두 사람이 이야기해 누가 맡을지 정하고 합칩니다. 정할 때까지는 기록에 서로를 언급해 두면 상황을 함께 볼 수 있습니다.
- 주소가 비슷하지만 다른 사람: 공용 메일이 아닌 회사 메일은 도메인만 같아도 뜹니다. 이름과 주소를 보고 다른 사람이면 그대로 둡니다.
알아 둘 점
- 합치기는 되돌릴 수 없습니다. 남지 않는 건은 지워지므로, 합치기 전에 남을 건과 맡을 사람을 꼭 확인합니다.
- 이미 성공한 건은 합치기 창에 들어가지 않습니다.
- 실패한 영업 기회가 진행 중인 건보다 영업 단계가 앞서 있으면 실패한 건이 남고, 합친 결과도 실패 상태로 남습니다. 합친 뒤 리본을 확인하고, 「실패」가 붙어 있으면 복원을 누릅니다.
- 문의 여러 건을 한꺼번에 영업 기회로 바꿀 때도 겹치는 건을 찾아 함께 합칠 수 있습니다. 문의를 영업 기회로 전환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