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차 · 찾기
위피스 설명서
다른 나라 회계 현지화 안내
회계 현지화는 한 나라의 계정과목표, 세금, 세금 매핑 규칙, 세금 신고서 서식을 한 묶음으로 넣어 주는 패키지입니다. 위피스 배포판은 한국 회사를 기준으로 준비되어 있어서, 회사 나라가 대한민국이면 한국 현지화가 처음부터 들어 있습니다. 이 설명서는 다른 나라 현지화를 나라마다 따로 설명하지 않고, 이 쪽 하나로 안내합니다.
한국 현지화에 들어 있는 것
| 묶음 | 들어 있는 것 |
|---|---|
| 대한민국 - 회계 | 6자리 계정과목표, 부가세 세금 18개, 세금 매핑 규칙 4개, 일반과세자·간이과세자 부가가치세 신고서 서식, 청구서와 거래처의 증빙 유형 칸 |
| 대한민국 - 판매 | 판매 주문의 증빙 유형 칸. 판매 앱이 있으면 함께 설치됩니다 |
자세한 내용은 한국 계정과목표 살펴보기와 한국 세금 살펴보기에 있습니다.
해외 거래처와 거래할 때
해외 고객에게 팔거나 해외 공급업체에서 사는 것만으로는 다른 나라 현지화가 필요 없습니다. 한국 현지화 안에서 처리합니다.
- 거래처 주소의 나라가 대한민국이 아니면 세금 매핑 규칙 「해외 수출입」이 자동으로 붙어, 매출 부가세 10%가 영세율 0%로 바뀝니다. 한국 세금 살펴보기의 세금 매핑 규칙을 봅니다.
- 외화로 청구하려면 통화를 켭니다. 회사 통화 정하고 외화로 거래하기를 봅니다.
다른 나라에 회사가 있을 때
해외 법인이나 지사의 장부를 함께 관리하려면 회사를 하나 더 만들고, 그 회사에 그 나라의 현지화를 씁니다. 회사마다 계정과목표와 세금이 따로 있어서 한국 회사의 장부에는 영향이 없습니다.
- 설정 → 사용자 및 회사 → 회사에서 신규를 누릅니다.
- 회사 이름과 주소를 적고, 나라를 그 회사가 있는 나라로 고른 뒤 저장합니다.
- 저장하면 그 나라의 현지화 모듈이 설치되고, 새 회사에 그 나라 계정과목표와 세금이 들어갑니다. 설치에 시간이 조금 걸릴 수 있습니다.
- 오른쪽 위에서 새 회사로 바꾼 뒤 설정 → 청구서 발행 → 초기 설정 → 재무 현지화에 그 나라 패키지가 들어 있는지 확인합니다.
그 나라 현지화가 따로 없으면 계정과목표가 자동으로 들어가지 않습니다. 새 회사로 바꾼 뒤 재무 현지화에서 패키지를 직접 고르고 저장합니다.
알아 둘 점
- 재무 현지화의 패키지는 그 회사에 전표가 하나라도 생기면 바꿀 수 없습니다. 칸이 잠겨 다른 패키지를 고를 수 없습니다. 처음 장부를 시작하기 전에 정해야 합니다.
- 전표가 있는 회사에는 패키지 아래에 새로고침 단추가 보입니다. 세금이나 계정을 현지화의 처음 상태로 다시 불러오는 단추이고 되돌릴 수 없습니다. 고쳐 둔 세금이나 계정이 있다면 누르기 전에 확인합니다.
- 부가가치세 신고서 화면은 한국 신고서만 계산합니다. 다른 나라 회사의 세금 신고서는 이 화면에서 볼 수 없습니다.
- 다른 나라 현지화의 계정과목표, 세금 이름, 신고서 서식은 그 나라 기준이고, 한국어 번역이 없는 것은 한국어 화면에서도 영어로 보입니다. 앱 목록의 현지화 이름도 「Japan - Accounting」처럼 영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