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로 건너뛰기
목차 · 찾기
위피스 설명서

분석 계정으로 프로젝트·부서별 손익 나눠 보기

분석 회계는 청구서 금액에 「어느 프로젝트의 돈인지」, 「어느 부서의 돈인지」 같은 꼬리표를 하나 더 붙이는 기능입니다. 계정과목표는 그대로 두고 매출과 비용을 프로젝트, 매장, 부서별로 나눠 모아 볼 수 있습니다. 현장이나 매장이 여러 곳이라 곳곳의 손익을 따로 보고 싶을 때 씁니다.

시작하기 전에

설정 화면의 분석 묶음과 분석 보고서 메뉴는 「전체 회계 관리 기능 표시」 권한이 있는 사용자에게만 보입니다. 이 권한은 회계 앱 권한 칸에 없고, 개발자 모드에서 추가 접근 권한으로 줍니다.

  1. 개발자 모드를 켭니다.
  2. 설정 → 사용자 및 회사 → 사용자에서 분석 회계를 다룰 사용자를 엽니다.
  3. 액세스 권한 탭 아래의 「추가 접근 권한」 묶음에서 전체 회계 관리 기능 표시를 체크하고 저장합니다.
  4. 화면을 새로 고치면 회계 앱에 회계, 검토 메뉴가 더 생깁니다.

권한을 주는 화면은 직원마다 앱 권한 정하기에 자세히 있습니다.

분석 회계 켜기

  1. 설정 → 청구서 발행으로 가서 분석 묶음을 찾습니다.
  2. 분석 회계를 체크하고 위쪽 저장을 누릅니다.

이 설정은 회사의 모든 내부 사용자에게 함께 켜집니다. 켜면 회계 → 환경 설정 → 분석 회계 메뉴(분석 계정, 분석 계획, 분석 배분 모델)와 청구서 줄의 분석 칸이 나타납니다.

계획과 계정 만들기

분석 계정은 꼬리표 하나하나이고, 분석 계획은 그 꼬리표를 묶는 기준입니다. 「프로젝트」 계획 아래에 「강남 매장 공사」, 「판교 사무실 공사」 계정을 두는 식입니다. 「부서」처럼 다른 기준이 필요하면 계획을 하나 더 만들어 한 줄에 두 기준을 함께 붙입니다.

처음에는 「프로젝트 계획」 하나가 들어 있고 그 아래 계정은 없습니다.

분석 계획 만들기

  1. 회계 → 환경 설정 → 분석 회계 → 분석 계획에서 신규를 누릅니다.
  2. 계획 이름을 적습니다. 예: 부서
  3. 기본 적용 범위를 고릅니다.
    • 선택 사항: 청구서 줄에 이 계획의 계정을 붙여도 되고 안 붙여도 됩니다.
    • 필수: 이 계획의 계정을 100% 나눠 붙이지 않으면 청구서를 승인할 수 없습니다.
    • 사용 불가: 청구서 줄의 분석 칸에 이 계획이 나오지 않습니다.
  4. 문서 종류에 따라 다르게 정하려면 적용 여부 탭에서 줄을 더합니다. 도메인에서 청구서, 매입 청구서, 판매 주문 같은 문서 종류를 고르고 적용 여부를 정합니다. 계정 번호 앞자리(금융 계정 접두어)나 품목 카테고리로 범위를 더 좁힐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매입 청구서에서만 「필수」로 할 수 있습니다.
  5. 저장합니다.

상위에 다른 계획을 고르면 하위 계획이 됩니다. 하위 계획은 적용 범위를 따로 갖지 않고 맨 위 계획을 따릅니다.

분석 계정 만들기

  1. 회계 → 환경 설정 → 분석 회계 → 분석 계정에서 신규를 누릅니다.
  2. 분석 계정에 이름을 적습니다. 예: 강남 매장 공사
  3. 계획에서 이 계정이 속할 계획을 고릅니다.
  4. 필요하면 고객, 참조(현장 번호 같은 짧은 코드)를 적습니다.
  5. 저장합니다.

계정이 하나도 없는 계획은 청구서 줄의 분석 칸에 나오지 않습니다. 계획을 만든 뒤에는 계정을 적어도 하나 만듭니다.

청구서 줄에 붙이기

  1. 매출 청구서나 매입 청구서를 열고 청구서 항목 탭에서 줄의 분석 칸을 누릅니다.
  2. 「분석」 창이 열리고 계획마다 칸이 보입니다. 계획 칸에서 분석 계정을 고르고 백분율을 확인합니다. 첫 줄에는 100%가 들어 있습니다.
  3. 한 줄의 금액을 둘 이상으로 나누려면 첫 줄의 백분율을 줄이고 항목 추가를 누릅니다. 새 줄에는 남은 백분율이 들어갑니다. 예: 강남 매장 공사 60%, 판교 사무실 공사 40%
  4. 창 바깥을 누르거나 닫기 단추를 누르면 줄에 꼬리표가 붙습니다.
  5. 위쪽 승인을 누릅니다.

판매 주문 줄에도 같은 분석 칸이 있고, 주문으로 만든 청구서 줄에 그대로 넘어갑니다.

청구서를 승인하는 순간 분석 항목이 만들어집니다. 매출은 플러스, 비용은 마이너스 금액으로 기록되고, 두 계정에 나눈 줄은 백분율만큼 나뉩니다. 초안 청구서는 분석 항목을 만들지 않습니다.

자동으로 붙게 하기 (분석 배분 모델)

같은 거래처나 품목에 늘 같은 꼬리표를 붙인다면 분석 배분 모델을 만들어 둡니다. 청구서 줄에서 거래처나 품목을 고르면 분석 칸이 저절로 채워집니다.

  1. 회계 → 환경 설정 → 분석 회계 → 분석 배분 모델에서 신규를 누릅니다.
  2. 「충족 조건」에 거래처, 거래처 카테고리, 계정 머릿말, 품목, 품목 카테고리 가운데 필요한 것만 적습니다. 비워 둔 칸은 어떤 값이든 맞는 것으로 봅니다.
  3. 「적용할 배분」의 분석 배분에 붙일 계정과 백분율을 적습니다.
  4. 저장합니다.

청구서 줄의 분석 창 위쪽 신규 모델을 누르면 지금 적은 배분이 그대로 모델로 저장됩니다.

여러 모델이 함께 맞으면 목록에서 위에 있는 모델이 먼저 쓰입니다. 계획마다 맨 처음 맞는 모델 하나만 쓰이므로, 조건이 좁은 모델을 목록 위로 끌어 올려 둡니다.

분석 보고서 보기

  1. 회계 → 보고 → 관리 → 분석 보고서를 엽니다. 분석 항목이 줄마다 나옵니다.
  2. 처음에는 「손익 계정」 필터가 켜져 있어 매출·비용 계정에서 온 항목만 보입니다. 지난 회계연도 초부터의 항목이 들어 있습니다.
  3. 검색 칸의 그룹별에서 계획 이름(예: 프로젝트 계획)을 고르면 그 계획의 분석 계정마다 금액 합계가 나옵니다. 합계가 플러스면 매출이 비용보다 많은 것입니다. 재무 계정으로 한 번 더 묶으면 어느 계정과목에서 생긴 금액인지 나뉩니다.

같은 항목 목록은 회계 → 회계 → 거래 → 분석 항목에서도 열 수 있고, 여기서는 그래프와 피벗 보기도 고를 수 있습니다. 피벗 다루는 법은 그래프와 피벗 테이블로 숫자 살펴보기에 있습니다.

분석 계정 화면 위쪽의 매출총이익 단추에도 그 계정의 금액 합계가 보입니다.

알아 둘 점

  • 승인한 청구서는 줄을 고칠 수 없습니다. 분석 배분을 바꾸려면 초안으로 되돌리기를 누르고 고친 뒤 다시 승인합니다. 초안으로 되돌릴 때 그 청구서의 분석 항목이 지워지고, 다시 승인할 때 새 배분으로 만들어집니다.
  • 분석 배분은 장부 금액과 세금 신고에 영향을 주지 않습니다.
  • 계획을 「필수」로 바꾸면 그때부터 승인하는 청구서에 바로 적용됩니다. 분석 칸을 100% 채우지 않은 줄이 있으면 「하나 이상의 내역에는 100% 분석 분포가 필요합니다」 경고가 나오고 승인되지 않습니다.
  • 분석 회계를 꺼도 이미 만든 분석 항목과 계정은 남습니다. 메뉴와 칸만 숨겨집니다.
  • 「전체 회계 관리 기능 표시」를 받은 사용자는 전표, 분개 항목 같은 회계 메뉴도 함께 보게 됩니다. 분석 보고서만 볼 사람이라면 「추가 접근 권한」에서 회계 기능 표시 - 읽기 전용만 주어도 보고서 메뉴가 열립니다.

이어서 볼 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