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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석 계정으로 프로젝트·부서별 손익 나눠 보기
분석 회계는 청구서 금액에 「어느 프로젝트의 돈인지」, 「어느 부서의 돈인지」 같은 꼬리표를 하나 더 붙이는 기능입니다. 계정과목표는 그대로 두고 매출과 비용을 프로젝트, 매장, 부서별로 나눠 모아 볼 수 있습니다. 현장이나 매장이 여러 곳이라 곳곳의 손익을 따로 보고 싶을 때 씁니다.
시작하기 전에
설정 화면의 분석 묶음과 분석 보고서 메뉴는 「전체 회계 관리 기능 표시」 권한이 있는 사용자에게만 보입니다. 이 권한은 회계 앱 권한 칸에 없고, 개발자 모드에서 추가 접근 권한으로 줍니다.
- 개발자 모드를 켭니다.
- 설정 → 사용자 및 회사 → 사용자에서 분석 회계를 다룰 사용자를 엽니다.
- 액세스 권한 탭 아래의 「추가 접근 권한」 묶음에서 전체 회계 관리 기능 표시를 체크하고 저장합니다.
- 화면을 새로 고치면 회계 앱에 회계, 검토 메뉴가 더 생깁니다.
권한을 주는 화면은 직원마다 앱 권한 정하기에 자세히 있습니다.
분석 회계 켜기
- 설정 → 청구서 발행으로 가서 분석 묶음을 찾습니다.
- 분석 회계를 체크하고 위쪽 저장을 누릅니다.
이 설정은 회사의 모든 내부 사용자에게 함께 켜집니다. 켜면 회계 → 환경 설정 → 분석 회계 메뉴(분석 계정, 분석 계획, 분석 배분 모델)와 청구서 줄의 분석 칸이 나타납니다.
계획과 계정 만들기
분석 계정은 꼬리표 하나하나이고, 분석 계획은 그 꼬리표를 묶는 기준입니다. 「프로젝트」 계획 아래에 「강남 매장 공사」, 「판교 사무실 공사」 계정을 두는 식입니다. 「부서」처럼 다른 기준이 필요하면 계획을 하나 더 만들어 한 줄에 두 기준을 함께 붙입니다.
처음에는 「프로젝트 계획」 하나가 들어 있고 그 아래 계정은 없습니다.
분석 계획 만들기
- 회계 → 환경 설정 → 분석 회계 → 분석 계획에서 신규를 누릅니다.
- 계획 이름을 적습니다. 예: 부서
- 기본 적용 범위를 고릅니다.
- 선택 사항: 청구서 줄에 이 계획의 계정을 붙여도 되고 안 붙여도 됩니다.
- 필수: 이 계획의 계정을 100% 나눠 붙이지 않으면 청구서를 승인할 수 없습니다.
- 사용 불가: 청구서 줄의 분석 칸에 이 계획이 나오지 않습니다.
- 문서 종류에 따라 다르게 정하려면 적용 여부 탭에서 줄을 더합니다. 도메인에서 청구서, 매입 청구서, 판매 주문 같은 문서 종류를 고르고 적용 여부를 정합니다. 계정 번호 앞자리(금융 계정 접두어)나 품목 카테고리로 범위를 더 좁힐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매입 청구서에서만 「필수」로 할 수 있습니다.
- 저장합니다.
상위에 다른 계획을 고르면 하위 계획이 됩니다. 하위 계획은 적용 범위를 따로 갖지 않고 맨 위 계획을 따릅니다.
분석 계정 만들기
- 회계 → 환경 설정 → 분석 회계 → 분석 계정에서 신규를 누릅니다.
- 분석 계정에 이름을 적습니다. 예: 강남 매장 공사
- 계획에서 이 계정이 속할 계획을 고릅니다.
- 필요하면 고객, 참조(현장 번호 같은 짧은 코드)를 적습니다.
- 저장합니다.
계정이 하나도 없는 계획은 청구서 줄의 분석 칸에 나오지 않습니다. 계획을 만든 뒤에는 계정을 적어도 하나 만듭니다.
청구서 줄에 붙이기
- 매출 청구서나 매입 청구서를 열고 청구서 항목 탭에서 줄의 분석 칸을 누릅니다.
- 「분석」 창이 열리고 계획마다 칸이 보입니다. 계획 칸에서 분석 계정을 고르고 백분율을 확인합니다. 첫 줄에는 100%가 들어 있습니다.
- 한 줄의 금액을 둘 이상으로 나누려면 첫 줄의 백분율을 줄이고 항목 추가를 누릅니다. 새 줄에는 남은 백분율이 들어갑니다. 예: 강남 매장 공사 60%, 판교 사무실 공사 40%
- 창 바깥을 누르거나 닫기 단추를 누르면 줄에 꼬리표가 붙습니다.
- 위쪽 승인을 누릅니다.
판매 주문 줄에도 같은 분석 칸이 있고, 주문으로 만든 청구서 줄에 그대로 넘어갑니다.
청구서를 승인하는 순간 분석 항목이 만들어집니다. 매출은 플러스, 비용은 마이너스 금액으로 기록되고, 두 계정에 나눈 줄은 백분율만큼 나뉩니다. 초안 청구서는 분석 항목을 만들지 않습니다.
자동으로 붙게 하기 (분석 배분 모델)
같은 거래처나 품목에 늘 같은 꼬리표를 붙인다면 분석 배분 모델을 만들어 둡니다. 청구서 줄에서 거래처나 품목을 고르면 분석 칸이 저절로 채워집니다.
- 회계 → 환경 설정 → 분석 회계 → 분석 배분 모델에서 신규를 누릅니다.
- 「충족 조건」에 거래처, 거래처 카테고리, 계정 머릿말, 품목, 품목 카테고리 가운데 필요한 것만 적습니다. 비워 둔 칸은 어떤 값이든 맞는 것으로 봅니다.
- 「적용할 배분」의 분석 배분에 붙일 계정과 백분율을 적습니다.
- 저장합니다.
청구서 줄의 분석 창 위쪽 신규 모델을 누르면 지금 적은 배분이 그대로 모델로 저장됩니다.
여러 모델이 함께 맞으면 목록에서 위에 있는 모델이 먼저 쓰입니다. 계획마다 맨 처음 맞는 모델 하나만 쓰이므로, 조건이 좁은 모델을 목록 위로 끌어 올려 둡니다.
분석 보고서 보기
- 회계 → 보고 → 관리 → 분석 보고서를 엽니다. 분석 항목이 줄마다 나옵니다.
- 처음에는 「손익 계정」 필터가 켜져 있어 매출·비용 계정에서 온 항목만 보입니다. 지난 회계연도 초부터의 항목이 들어 있습니다.
- 검색 칸의 그룹별에서 계획 이름(예: 프로젝트 계획)을 고르면 그 계획의 분석 계정마다 금액 합계가 나옵니다. 합계가 플러스면 매출이 비용보다 많은 것입니다. 재무 계정으로 한 번 더 묶으면 어느 계정과목에서 생긴 금액인지 나뉩니다.
같은 항목 목록은 회계 → 회계 → 거래 → 분석 항목에서도 열 수 있고, 여기서는 그래프와 피벗 보기도 고를 수 있습니다. 피벗 다루는 법은 그래프와 피벗 테이블로 숫자 살펴보기에 있습니다.
분석 계정 화면 위쪽의 매출총이익 단추에도 그 계정의 금액 합계가 보입니다.
알아 둘 점
- 승인한 청구서는 줄을 고칠 수 없습니다. 분석 배분을 바꾸려면 초안으로 되돌리기를 누르고 고친 뒤 다시 승인합니다. 초안으로 되돌릴 때 그 청구서의 분석 항목이 지워지고, 다시 승인할 때 새 배분으로 만들어집니다.
- 분석 배분은 장부 금액과 세금 신고에 영향을 주지 않습니다.
- 계획을 「필수」로 바꾸면 그때부터 승인하는 청구서에 바로 적용됩니다. 분석 칸을 100% 채우지 않은 줄이 있으면 「하나 이상의 내역에는 100% 분석 분포가 필요합니다」 경고가 나오고 승인되지 않습니다.
- 분석 회계를 꺼도 이미 만든 분석 항목과 계정은 남습니다. 메뉴와 칸만 숨겨집니다.
- 「전체 회계 관리 기능 표시」를 받은 사용자는 전표, 분개 항목 같은 회계 메뉴도 함께 보게 됩니다. 분석 보고서만 볼 사람이라면 「추가 접근 권한」에서 회계 기능 표시 - 읽기 전용만 주어도 보고서 메뉴가 열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