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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사하는 직원 정리하기
직원이 회사를 떠날 때 할 일을 빠뜨리지 않도록 퇴사 절차를 계획으로 돌리고, 마지막 근무일에 맞춰 직원 기록을 닫는 순서입니다. 퇴사가 정해지면 바로 시작합니다. 계획으로 할 일을 담당자에게 나눠 주고, 고용 종료로 퇴사일과 사유를 남기면 그날이 지난 뒤 직원과 로그인 사용자가 보관됩니다.
시작하기 전에
- 퇴사 계획을 고치려면 임직원 관리 권한이 「관리자」여야 합니다. 계획 시작과 고용 종료는 「담당자: 모든 직원 관리」면 됩니다.
- 고용 종료를 쓰려면 직원 화면 급여 탭의 계약 시작일이 적혀 있어야 합니다. 비어 있으면 먼저 입사일을 적고 저장합니다.
- 계획의 「관리자」 담당 단계는 직원 화면의 관리자에게 갑니다. 관리자가 정해져 있는지 확인합니다.
퇴사 계획 살펴보고 고치기
처음에 「Offboarding」이라는 계획이 들어 있습니다. 단계는 두 개이고 둘 다 직원의 관리자에게 「해야 할 일」로 갑니다.
| 단계 | 하는 일 |
|---|---|
| Organize knowledge transfer inside the team | 맡던 일을 문서로 남기거나 동료에게 넘기기 |
| Take Back HR Materials | 인사 서류와 회사 물품 돌려받기 |
계획 이름과 단계 요약은 영어로 들어 있으니 회사에서 쓰는 말로 바꿔 두면 좋습니다.
- 임직원 관리 → 설정 → 직원 → 온보딩 / 오프보딩을 열고 「Offboarding」을 누릅니다.
- 계획명을 「퇴사 절차」처럼 바꿉니다.
- 생성할 활동 탭에서 줄을 눌러 고치거나, 항목 추가로 단계를 더합니다. 줄마다 다음을 정합니다.
- 활동 유형: 「해야 할 일」, 「이메일」, 「전화」 같은 활동 종류
- 요약: 단계 이름(예 「노트북·출입카드 회수」, 「메일 계정 정리」, 「4대보험 상실 신고」)
- 배정: 누가 할지. 「관리자」는 퇴사자의 관리자, 「직원」은 퇴사자 본인, 「특정 사용자」는 담당자 칸에 고른 사람, 「역할」은 역할 칸에 고른 역할입니다. 「출시 시 질문」을 고르면 계획을 시작할 때 담당자를 묻습니다
- 간격, 단위, 자동 실행: 마감일. 예를 들어 「3 · 일 · 계획일 이전」이면 계획 날짜 3일 전이 마감입니다
- 저장합니다.
부서마다 절차가 다르면 같은 화면에서 신규로 계획을 하나 더 만들고 부서 칸에 그 부서를 고릅니다. 부서를 고른 계획은 그 부서 직원에게만 보이고, 부서를 비워 둔 계획은 모든 직원에게 보입니다.
퇴사 계획 시작하기
- 임직원 관리 앱에서 퇴사할 직원 카드를 엽니다.
- 위쪽의 계획 시작을 누릅니다.
- 창 위쪽에서 퇴사 계획을 고릅니다.
- 달력 아이콘 옆 날짜를 마지막 근무일로 바꿉니다. 처음에는 오늘부터 30일 뒤 날짜가 들어 있을 때가 많습니다. 단계마다 마감일이 이 날짜를 기준으로 정해집니다.
- 오른쪽 계획 요약에서 단계별 담당자와 마감일을 확인합니다. 「출시 시 질문」 단계가 있으면 왼쪽 담당자 칸에서 사람을 고릅니다.
- 예약을 누릅니다.
단계가 직원 기록에 활동으로 생기고, 담당자는 자기 활동 목록에서 할 일을 봅니다. 직원에게 관리자가 정해져 있지 않으면 창 아래에 경고가 뜨니 관리자를 먼저 정해 둡니다. 관리자에게 로그인 사용자가 없으면 그 단계는 한 단계 위 관리자에게, 그래도 없으면 계획을 시작한 사람에게 갑니다.
고용 종료 처리하기
- 직원 화면에서 위쪽의 톱니바퀴 아이콘을 누르고 고용 종료를 고릅니다.
- 창에서 다음을 적습니다.
- 종료 사유: 「해고」, 「퇴사」, 「은퇴」, 「사망」 가운데 고릅니다. 처음에 「해고」가 골라져 있으니 스스로 그만두는 경우라면 「퇴사」로 바꿉니다
- 해고일: 마지막 근무일을 적습니다. 이름과 달리 종료 사유와 상관없이 퇴사일로 쓰입니다
- 사유: 퇴사 사정을 짧게 남깁니다
- 직원 보관 예정일: 직원 기록을 닫을 날입니다. 해고일 다음 날이 들어옵니다
- 버튼을 누릅니다.
- 직원 보관 예정일이 앞날이면 예약이 보입니다. 누르면 그날 자동으로 처리됩니다.
- 직원 보관 예정일이 오늘이거나 지났으면 적용이 보입니다. 누르면 바로 처리됩니다.
예약이나 적용을 누르면 그 자리에서 계약 종료일이 해고일로 바뀌고, 직원 화면에 고용 종료 탭이 생겨 사유와 날짜가 남습니다. 직원 보관 예정일이 되면(또는 적용을 누르면) 아래 일이 함께 일어납니다.
- 직원이 보관되어 직원 목록에서 빠집니다.
- 직원과 연결된 로그인 사용자도 보관되어 더는 로그인하지 못합니다. 그 사용자가 다른 재직 중인 직원 기록과도 연결되어 있으면 보관하지 않습니다.
- 다른 직원의 관리자, 사수, 휴가 승인권자로 이 직원이 정해져 있으면 그 칸이 비워집니다.
- 퇴사일 뒤의 휴가는 정리됩니다. 승인된 휴가는 취소되고, 아직 승인 전인 휴가는 지워집니다. 퇴사일에 걸친 휴가는 퇴사일까지로 줄어듭니다. 휴가 부여도 퇴사일까지로 줄거나, 퇴사일 뒤에 시작하는 것은 지워집니다.
- 유지보수 앱을 쓰면 이 직원에게 지정된 장비가 모두 지정 해제됩니다.
급여 탭에서 계약 종료일을 직접 적고 저장해도 확인 창이 뜨고, 거기서 고용 종료로 이어 갈 수 있습니다.
퇴사 사유 고치기
임직원 관리 → 설정 → 직원 → 퇴직 사유에서 사유를 더하거나 이름을 바꿉니다. 신규를 누르면 목록 아래에 빈 줄이 생깁니다. 줄 왼쪽 손잡이를 끌어 맨 위로 올린 사유가 고용 종료 창에서 처음 골라져 있는 사유가 됩니다. 「해고」, 「퇴사」, 「은퇴」는 지울 수 없습니다.
알아 둘 점
- 계약 시작일이 없는 직원은 고용 종료를 할 수 없고 「계약이 없는 직원은 고용 종료 처리를 할 수 없습니다. 대신 보관해 주세요.」가 뜹니다. 잘못 만든 직원처럼 기록만 닫으면 되는 경우에는 톱니바퀴 아이콘의 보관을 씁니다. 보관은 직원만 숨깁니다. 로그인 사용자, 휴가, 장비는 그대로이니 퇴사자라면 고용 종료로 처리합니다.
- 이미 고용 종료가 걸린 직원에게 다시 고용 종료를 고르면 「퇴사가 이미 설정되어 있습니다」가 뜹니다. 날짜를 바꾸려면 먼저 취소합니다.
- 예약만 해 두고 아직 처리되지 않았다면 고용 종료 탭의 고용 종료 취소로 되돌립니다. 계약 종료일도 원래대로 돌아갑니다.
- 이미 처리된 뒤라면 보관한 직원을 열어 고용 종료 탭의 퇴사 취소를 누릅니다. 직원 기록은 다시 살아나지만 로그인 사용자, 지워진 휴가, 해제된 장비는 돌아오지 않으니 직접 되살립니다.
- 퇴사 계획의 활동은 고용 종료와 따로 움직입니다. 직원을 보관해도 남은 활동은 지워지지 않으니 담당자가 끝까지 처리합니다. 퇴사자 본인에게 배정된 활동은 로그인 사용자가 보관될 때 대개 그 활동을 만든 사람(계획을 시작한 사람)에게 넘어갑니다.
- 보관한 직원은 직원 목록의 필터에서 보관됨을 골라야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