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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메일 마케팅 설정 살펴보기
이메일 마케팅 설정에는 「이메일 마케팅」 묶음 하나가 있습니다. 이 묶음의 다섯 칸이 이메일 캠페인을 묶는 방법, 받는 사람이 수신을 끊는 방법, 결과를 받아 보는 방법, 메일이 나가는 서버를 정합니다. 처음 이메일 캠페인을 보내기 전에 한 번 훑어보면 되고, 대부분은 처음 값 그대로 써도 됩니다.
다섯 칸은 회사마다 따로 저장되지 않고 데이터베이스 전체에 한 번 적용됩니다. 칸을 바꾼 뒤에는 위쪽 저장을 눌러야 적용됩니다.
마케팅 캠페인
여러 통의 이메일 캠페인을 하나의 마케팅 활동으로 묶어 관리하게 합니다. 처음에는 꺼져 있습니다.
켜고 저장하면 아래처럼 바뀝니다.
- 이메일 마케팅 → 캠페인 메뉴가 생깁니다. 캠페인마다 담당자와 태그를 정하고 단계별로 관리합니다.
- 이메일 마케팅 → 설정 아래에 캠페인 단계 메뉴와 태그 메뉴가 생깁니다.
- 이메일 캠페인의 설정 탭 추적 묶음에 캠페인 칸이 생깁니다. 이메일 캠페인 목록과 이메일 캠페인 분석 보고서에서도 캠페인별로 묶어 볼 수 있습니다.
- A/B 테스트에서 이긴 버전을 정해 둔 날짜에 나머지 받는 사람에게 저절로 보내는 예약 작업이 켜집니다.
A/B 테스트 칸은 이 설정과 상관없이 이메일 캠페인 설정 탭에 있습니다. 다만 이 칸이 꺼져 있으면 위 예약 작업이 돌지 않습니다. 그래서 이긴 버전을 보내려면 지금 우승자 보내기를 직접 눌러야 합니다.
이 칸은 모든 내부 사용자에게 함께 적용됩니다. 다시 끄면 메뉴와 칸이 숨고 예약 작업도 꺼지지만, 이미 만든 캠페인 기록은 지워지지 않습니다.
위피스에서는 행사나 신상품 소개처럼 한 가지 목적으로 메일을 여러 번 보내는 회사, A/B 테스트를 쓰는 회사라면 켭니다. 소식지를 가끔 한 통씩 보내는 정도라면 꺼 둬도 됩니다. 이메일 캠페인 만드는 법은 이메일 캠페인 쪽에 있습니다.
이름과 성 구분하기
메일링 연락처의 이름을 이름과 성 두 칸으로 나눠 적게 합니다. 처음에는 꺼져 있어서 이름을 한 칸에 적습니다.
켜면 메일링 연락처 화면에 이름 칸(이메일 위)과 성 칸(국가 위)이 생깁니다. 원래 이름 칸은 직접 고칠 수 없게 되고, 두 칸을 「이름 성」 순서로 띄어 붙인 값이 들어갑니다. 메일링 연락처 목록에서는 오른쪽 끝 칸 고르기에서 이름, 성을 켜서 볼 수 있습니다.
위피스에서는 꺼 둡니다. 붙이는 순서가 서양식이라 이름에 「길동」, 성에 「홍」을 적으면 「길동 홍」이 됩니다. 한 칸에 「홍길동」처럼 적는 편이 한국 고객에게 보내는 메일에 자연스럽습니다.
켜기 전에 만든 연락처의 이름은 그대로 남습니다. 켠 뒤에 그 연락처의 이름이나 성 칸에 무언가를 적으면 그때 원래 이름이 두 칸을 붙인 값으로 바뀝니다. 켰다가 다시 꺼도 적어 둔 이름과 성 값은 남습니다.
구독 취소 시 수신 거부 선택
받는 사람이 구독 관리 화면에서 스스로 수신 거부 목록에 들어갈 수 있게 합니다. 처음에는 켜져 있습니다.
켜져 있으면 받는 사람이 메일의 구독 취소 링크를 눌러 들어간 화면에 본인을 제외합니다. 단추가 보입니다. 이 단추를 누르면 그 이메일 주소가 수신 거부 목록에 들어가고, 어느 메일링 리스트로 보내든 이메일 캠페인을 받지 않습니다. 끄면 이 단추가 사라지고, 받는 사람은 메일링 리스트별 구독만 바꿀 수 있습니다. 이미 수신 거부된 사람에게는 이 칸과 상관없이 돌아가기 단추가 보여서 다시 받기로 바꿀 수 있습니다.
위피스에서는 켠 채로 둡니다. 광고성 이메일은 정보통신망법에 따라 받는 사람이 쉽게 수신을 거부할 수 있어야 하므로, 모든 메일을 한 번에 끊는 길을 열어 두는 편이 안전합니다. 구독 취소와 수신 거부의 차이는 구독 취소와 수신 거부 관리하기에서 다룹니다.
24시간 이메일 캠페인 통계 보고서
이메일 캠페인을 보내고 하루가 지나면 그 결과를 담당자에게 메일로 보냅니다. 처음에는 켜져 있습니다.
보고서 메일은 이메일 캠페인 설정 탭의 담당자에게 갑니다. 제목은 「이메일 "캠페인 제목"의 24시간 통계」 꼴이고, 보낸 수와 받은 비율, 열람 비율, 회신 비율, 많이 눌린 링크가 들어 있습니다. 메일을 보내는 예약 작업이 돌 때 보낸 지 하루에서 닷새 사이인 캠페인을 찾아 한 번만 보냅니다. 그래서 정확히 24시간째가 아니라 조금 늦게 올 수 있습니다.
보고서 메일 맨 아래 이메일 캠페인 보고서 끄기 링크를 누르면 이 칸이 꺼집니다. 누른 사람 한 명이 아니라 모든 담당자의 보고서가 함께 꺼집니다. 다시 받으려면 이 칸을 켜고 저장합니다.
위피스에서는 켠 채로 둡니다. 담당자가 화면을 따로 열지 않아도 결과를 볼 수 있습니다. 결과를 화면에서 읽는 법은 보낸 이메일 캠페인의 결과 읽기에 있습니다.
전용 서버
이메일 캠페인을 보낼 발신 메일 서버를 따로 정합니다. 처음에는 꺼져 있고, 이때 이메일 캠페인은 다른 메일과 같은 발신 서버로 나갑니다.
켜면 칸 아래에 서버를 고르는 칸과 발신 메일 서버 설정 링크가 생깁니다. 고를 수 있는 서버는 미리 등록해 둔 발신 메일 서버 가운데 특정 사용자 개인용이 아닌 것입니다. 저장하면 아래처럼 됩니다.
- 이메일 캠페인 설정 탭 고급 묶음에 메일 서버 칸이 보입니다. 새로 만드는 이메일 캠페인에는 고른 서버가 처음 값으로 들어가고, 캠페인마다 바꿀 수 있습니다.
- 보내는 사람 주소가 그 서버에서 쓸 수 없는 주소이면 이메일 캠페인 화면 위에 스팸으로 분류될 수 있다는 경고가 나옵니다.
- 고른 서버에는 개인 소유자를 지정할 수 없고, 보관할 수도 없습니다. 보관하려 하면 이메일 마케팅이 쓰고 있다는 안내가 나옵니다. 아직 다 보내지 않은 이메일 캠페인이 쓰는 서버도 마찬가지입니다.
위피스에서는 꺼 둡니다. 회사 메일 계정 하나로 업무 메일과 이메일 캠페인을 함께 보내는 회사라면 따로 정할 일이 없습니다. 한 번에 수백 통 넘게 보내서 업무 메일과 발송량을 나누고 싶을 때, 대량 발송용 메일 서비스를 발신 메일 서버로 등록해 두고 켭니다. 발신 서버 등록하는 법은 회사 메일 계정 연결하기를 봅니다.
알아 둘 점
- 「전용 서버」를 끄고 저장하면 설정에 고른 서버는 지워지지만, 이미 만든 이메일 캠페인에 들어간 메일 서버 값은 남습니다. 칸이 숨어 보이지 않아도 그 캠페인은 원래 고른 서버로 나갑니다. 다른 서버로 보내려면 끄기 전에 캠페인마다 메일 서버 칸을 비웁니다.
- 「마케팅 캠페인」을 끄면 A/B 테스트에서 이긴 버전이 저절로 나가지 않습니다. 진행 중인 A/B 테스트가 있으면 끄기 전에 마무리합니다.
- 「24시간 이메일 캠페인 통계 보고서」는 보고서를 받은 담당자 누구라도 메일 속 링크 하나로 끌 수 있습니다. 보고서가 오지 않으면 이 칸이 켜져 있는지 먼저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