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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피스 설명서
청구서에 청구지와 배송지를 따로 적기
본사와 물건 받는 곳이 다른 거래처, 청구서를 경리 담당자에게 따로 보내야 하는 거래처가 있다면 이 설정을 켭니다. 켜면 견적서와 주문서에 청구지 주소와 배송 주소 칸이, 고객 청구서에 배송지 주소 칸이 생깁니다. 거래처마다 주소가 하나뿐인 회사라면 꺼 둬도 됩니다.
이 설정이 영향을 주는 곳
이 설정은 칸을 보여 줄지 말지만 정합니다. 켜든 끄든 값은 계속 계산되고 저장됩니다.
| 화면 | 영향 |
|---|---|
| 견적서·주문서 | 청구지 주소와 배송 주소 칸이 보입니다. 고객을 고르면 거래처의 「청구서」 유형 주소와 「배송」 유형 주소가 들어갑니다 |
| 고객 청구서 | 고객 아래에 배송지 주소 칸이 보입니다. 주문에서 만든 청구서는 주문의 청구지 주소가 고객에, 배송 주소가 배송지 주소에 들어갑니다 |
| 청구서 PDF | 배송지 주소가 고객과 다르면 PDF에 배송지 주소가 따로 찍힙니다. 설정을 끄면 이 블록이 나오지 않습니다 |
| 청구서 이메일 | 보내기의 받는 사람은 청구서의 고객입니다. 청구지 주소 연락처에 경리 담당자 이메일을 적어 두면 그 사람에게 갑니다 |
| 세금 매핑 규칙 | 청구서의 세금 매핑 규칙은 배송지 주소를 보고 정해집니다. 이 설정을 꺼도 마찬가지입니다 |
위피스에서 처음 들어 있는 값
| 칸 | 처음 값 |
|---|---|
| 고객 주소 | 꺼짐 |
홈페이지 쇼핑몰 앱을 설치하면 저절로 켜집니다. 쇼핑몰 주문에서 청구지와 배송지를 따로 받기 때문입니다.
위피스에서는 이렇게 고릅니다
- 물건을 현장이나 지점으로 보내는 회사, 본사와 공장이 다른 거래처가 많은 회사는 켭니다. 견적서마다 배송지를 고를 수 있습니다.
- 세금계산서를 받는 담당자가 영업 담당자와 다른 거래처가 많다면 켭니다. 청구지 주소에 경리 담당자를 등록해 두면 청구서가 그 사람에게 갑니다.
- 서비스만 팔고 배송할 것이 없는 회사, 거래처마다 연락처가 하나인 회사는 꺼 둡니다.
설정 순서
- 설정 → 청구서 발행에서 매출 청구서 묶음의 고객 주소를 켭니다.
- 위쪽의 저장을 누릅니다.
- 거래처에 청구지와 배송지를 등록합니다. 거래처(회사)를 열고 연락처 탭에서 관련 연락처 추가하기를 누른 뒤 주소 유형을 청구서 또는 배송으로 골라 저장합니다. 자세한 순서는 청구서와 물건을 다른 주소로 보내기에 있습니다.
판매 주문 없이 회계에서 직접 청구서를 만들 때는 고객에 청구서를 받을 연락처(예: 거래처의 「청구서」 유형 주소)를 고릅니다. 배송지 주소에는 그 고객의 「배송」 유형 주소가 저절로 들어가고, 없으면 고객 자신이 들어갑니다. 다른 곳이면 칸을 눌러 바꿉니다.
알아 둘 점
- 배송지 주소의 나라가 대한민국이 아니면 청구서에 「해외 수출입」 세금 매핑 규칙이 붙어 부가세 10%가 영세율 0%로 바뀝니다. 고객 회사가 국내에 있어도 배송지를 해외로 고르면 그렇습니다. 반대로 배송지 연락처에 세금 매핑 규칙을 직접 정해 두었다면 그 규칙이 고객 회사의 규칙보다 먼저 쓰입니다. 한국 세금 살펴보기
- 청구지나 배송지로 만든 하위 연락처는 상위 회사와 사업자등록번호를 함께 씁니다. 청구서의 고객이 하위 연락처여도 증빙 유형과 사업자 정보는 상위 회사 것이 들어갑니다.
- 설정을 끄면 칸만 숨겨집니다. 이미 만든 주문과 청구서에 저장된 주소는 그대로 남습니다.
- 승인한 청구서는 배송지 주소를 바꿀 수 없습니다. 바꿔야 하면 초안으로 되돌리기를 누른 뒤 고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