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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피스 설명서

청구서에 청구지와 배송지를 따로 적기

들어가는 길
  • 설정 앱설정 → 청구서 발행 → 매출 청구서
  • 앱 메뉴회계 → 환경 설정 → 설정
  • 권한역할 / 관리자 · 회계 / 관리자
설정 화면에 들어가는 세 가지 길

본사와 물건 받는 곳이 다른 거래처, 청구서를 경리 담당자에게 따로 보내야 하는 거래처가 있다면 이 설정을 켭니다. 켜면 견적서와 주문서에 청구지 주소와 배송 주소 칸이, 고객 청구서에 배송지 주소 칸이 생깁니다. 거래처마다 주소가 하나뿐인 회사라면 꺼 둬도 됩니다.

이 설정이 영향을 주는 곳

이 설정은 칸을 보여 줄지 말지만 정합니다. 켜든 끄든 값은 계속 계산되고 저장됩니다.

화면 영향
견적서·주문서 청구지 주소와 배송 주소 칸이 보입니다. 고객을 고르면 거래처의 「청구서」 유형 주소와 「배송」 유형 주소가 들어갑니다
고객 청구서 고객 아래에 배송지 주소 칸이 보입니다. 주문에서 만든 청구서는 주문의 청구지 주소가 고객에, 배송 주소가 배송지 주소에 들어갑니다
청구서 PDF 배송지 주소가 고객과 다르면 PDF에 배송지 주소가 따로 찍힙니다. 설정을 끄면 이 블록이 나오지 않습니다
청구서 이메일 보내기의 받는 사람은 청구서의 고객입니다. 청구지 주소 연락처에 경리 담당자 이메일을 적어 두면 그 사람에게 갑니다
세금 매핑 규칙 청구서의 세금 매핑 규칙은 배송지 주소를 보고 정해집니다. 이 설정을 꺼도 마찬가지입니다

위피스에서 처음 들어 있는 값

칸 처음 값
고객 주소 꺼짐

홈페이지 쇼핑몰 앱을 설치하면 저절로 켜집니다. 쇼핑몰 주문에서 청구지와 배송지를 따로 받기 때문입니다.

위피스에서는 이렇게 고릅니다

  • 물건을 현장이나 지점으로 보내는 회사, 본사와 공장이 다른 거래처가 많은 회사는 켭니다. 견적서마다 배송지를 고를 수 있습니다.
  • 세금계산서를 받는 담당자가 영업 담당자와 다른 거래처가 많다면 켭니다. 청구지 주소에 경리 담당자를 등록해 두면 청구서가 그 사람에게 갑니다.
  • 서비스만 팔고 배송할 것이 없는 회사, 거래처마다 연락처가 하나인 회사는 꺼 둡니다.

설정 순서

  1. 설정 → 청구서 발행에서 매출 청구서 묶음의 고객 주소를 켭니다.
  2. 위쪽의 저장을 누릅니다.
  3. 거래처에 청구지와 배송지를 등록합니다. 거래처(회사)를 열고 연락처 탭에서 관련 연락처 추가하기를 누른 뒤 주소 유형을 청구서 또는 배송으로 골라 저장합니다. 자세한 순서는 청구서와 물건을 다른 주소로 보내기에 있습니다.

판매 주문 없이 회계에서 직접 청구서를 만들 때는 고객에 청구서를 받을 연락처(예: 거래처의 「청구서」 유형 주소)를 고릅니다. 배송지 주소에는 그 고객의 「배송」 유형 주소가 저절로 들어가고, 없으면 고객 자신이 들어갑니다. 다른 곳이면 칸을 눌러 바꿉니다.

알아 둘 점

  • 배송지 주소의 나라가 대한민국이 아니면 청구서에 「해외 수출입」 세금 매핑 규칙이 붙어 부가세 10%가 영세율 0%로 바뀝니다. 고객 회사가 국내에 있어도 배송지를 해외로 고르면 그렇습니다. 반대로 배송지 연락처에 세금 매핑 규칙을 직접 정해 두었다면 그 규칙이 고객 회사의 규칙보다 먼저 쓰입니다. 한국 세금 살펴보기
  • 청구지나 배송지로 만든 하위 연락처는 상위 회사와 사업자등록번호를 함께 씁니다. 청구서의 고객이 하위 연락처여도 증빙 유형과 사업자 정보는 상위 회사 것이 들어갑니다.
  • 설정을 끄면 칸만 숨겨집니다. 이미 만든 주문과 청구서에 저장된 주소는 그대로 남습니다.
  • 승인한 청구서는 배송지 주소를 바꿀 수 없습니다. 바꿔야 하면 초안으로 되돌리기를 누른 뒤 고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