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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피스 설명서

견적서와 청구서에 기본 이용약관 넣기

들어가는 길
  • 설정 앱설정 → 청구서 발행 → 매출 청구서
  • 앱 메뉴회계 → 환경 설정 → 설정
  • 권한역할 / 관리자 · 회계 / 관리자
설정 화면에 들어가는 세 가지 길

반품, 환불, 하자 보수, 대금 지연 같은 거래 조건을 모든 견적서와 청구서 아래에 똑같이 넣고 싶을 때 이 설정을 켭니다. 문장을 한 번 적어 두면 새 견적서와 청구서를 만들 때마다 거래 조건 칸에 저절로 들어가고 PDF 아래쪽에 찍힙니다.

이 설정이 영향을 주는 곳

화면 영향
견적서·주문서 고객을 고르면 주문 내역 아래 거래 조건 칸(「이용약관 등」이라고 흐리게 보이는 칸)에 이용약관이 들어갑니다. 견적서 PDF 아래쪽에 찍힙니다
고객 청구서 청구서 항목 아래 거래 조건 칸에 들어가고 청구서 PDF 아래쪽에 찍힙니다. 판매 주문에서 만든 청구서는 주문의 거래 조건을 그대로 가져옵니다
이용약관 페이지 「웹페이지에 링크 추가」를 고르면 우리 회사 주소 뒤에 /terms 를 붙인 공개 페이지가 생기고, 문서에는 이 페이지 주소만 들어갑니다

이용약관을 넣을지 말지(기본 이용약관 켜기)는 모든 회사에 함께 걸립니다. 이용약관 내용과 양식은 회사마다 따로 저장됩니다.

위피스에서 처음 들어 있는 값

칸 처음 값
기본 이용약관 꺼짐
이용약관 양식 메모 추가
이용약관 내용 비어 있음

위피스에서는 이렇게 고릅니다

메모 추가와 웹페이지에 링크 추가 가운데 하나를 고릅니다.

  • 메모 추가: 이용약관 문장이 문서마다 그대로 들어갑니다. 「대금은 청구일로부터 30일 안에 지급합니다」, 「제품 하자는 받은 날부터 7일 안에 알려 주십시오」처럼 몇 줄로 끝나는 조건이라면 이쪽이 편합니다. 고객이 PDF만 보고도 조건을 알 수 있습니다.
  • 웹페이지에 링크 추가: 문서에는 「이용약관: https://우리회사주소/terms」 한 줄만 들어가고, 내용은 홈페이지의 /terms 페이지에 둡니다. 약관이 길거나 조항이 여럿인 회사, 약관을 고칠 때 이미 보낸 문서까지 최신 내용으로 보여 주고 싶은 회사에 맞습니다.

견적서마다 조건이 다르게 붙는 회사(공사 현장마다 지급 조건이 다른 경우 등)는 기본 이용약관을 꺼 두고, 견적서 양식이나 견적서의 거래 조건 칸에 그때그때 적습니다.

설정 순서

  1. 설정 → 청구서 발행에서 매출 청구서 묶음의 기본 이용약관을 켭니다.
  2. 아래에 나오는 이용약관 양식에서 고릅니다.
    • 메모 추가: 바로 아래 칸에 이용약관을 적습니다.
    • 웹페이지에 링크 추가: 이 단계에서는 적을 칸이 없습니다.
  3. 위쪽의 저장을 누릅니다.
  4. 웹페이지에 링크 추가를 골랐다면 저장 뒤 같은 자리의 용어 업데이트를 누릅니다. 홈페이지 편집기로 /terms 페이지가 열립니다. 처음에는 「표준 판매 이용 약관」이라는 예시 문서가 들어 있으니, 우리 회사 약관으로 모두 바꿔 쓰고 저장합니다. 미리보기를 누르면 고객이 보게 될 페이지가 열립니다.

알아 둘 점

  • 이미 만든 견적서와 청구서에는 들어가지 않습니다. 설정을 켠 뒤 새로 만드는 문서부터, 또는 견적서 초안에서 고객을 다시 고를 때 들어갑니다.
  • 문서마다 거래 조건 칸의 내용을 지우거나 고칠 수 있습니다. 고친 내용은 그 문서에만 남고 기본 이용약관은 그대로입니다. 다만 초안에서 고객을 바꾸면 칸이 기본 이용약관으로 다시 채워져 고친 내용이 사라지니, 고객을 먼저 고르고 나서 고칩니다.
  • 웹페이지에 링크 추가의 예시 문서는 외국 기준으로 쓴 문장입니다. 바꾸지 않고 두면 고객이 그대로 보게 되니, 켜기 전에 우리 회사 약관을 준비해 둡니다.
  • 웹페이지에 링크 추가를 쓰다가 기본 이용약관을 끄면 /terms 페이지가 열리지 않습니다. 이미 보낸 문서의 링크를 눌러도 오류 페이지가 나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