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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피스 설명서

지원자가 거치는 채용 단계

지원서는 처음 들어온 「신규」 단계에서 시작해 「근로 계약 체결」까지 단계를 하나씩 넘어갑니다. 이 쪽은 처음 들어 있는 여섯 단계에서 각각 무엇을 하는지, 지원서를 다음 단계로 옮기는 법을 다룹니다. 단계 이름과 개수를 바꿨다면 바꾼 단계에 맞춰 읽습니다.

지원서를 다음 단계로 옮기기

두 가지 방법이 있습니다.

  • 지원서 칸반 화면에서 카드를 다음 열로 끌어다 놓습니다.
  • 지원서를 열고 위쪽 단계 표시줄에서 옮길 단계 이름을 누릅니다. 접혀 있는 「근로 계약 체결」로 옮길 때도 이 방법이 편합니다.

단계를 옮기면 지원서 아래 기록에 바뀐 단계가 남고, 카드 상태 동그라미는 「진행 중」으로 돌아갑니다. 옮긴 단계에 메일 서식이 정해져 있으면 그 서식으로 지원자에게 메일이 갑니다.

신규

지원서가 처음 들어오는 단계입니다. 지원서는 세 가지 길로 들어옵니다.

  • 홈페이지 공고의 지원서 작성 쪽에서 제출
  • 채용 직무의 이메일 별칭 주소로 이력서를 보냄
  • 담당자가 직접 등록. 지원자를 직접 등록하기

이 단계에는 「채용: 지원 확인」 서식이 정해져 있어 지원자에게 접수 확인 메일이 갑니다. 메일을 보내고 싶지 않으면 단계 화면에서 이메일 서식을 비웁니다.

지원서를 열면 지원자 이름, 이메일, 전화번호가 들어 있습니다. 홈페이지에서 적은 자기소개는 아래 기록에 남아 있습니다. 붙은 이력서는 화면이 넓으면 지원서 오른쪽에 바로 보이고, 좁으면 아래 기록의 파일 목록에서 엽니다.

이력서를 읽고 더 볼 만하면 「자격 요건」으로 옮기고, 맞지 않으면 반려합니다. 지원자를 반려하고 알리기

자격 요건

서류를 통과한 지원자를 모아 두는 단계입니다. 처음에는 메일이 나가지 않습니다. 전화로 먼저 확인하거나 면접을 잡을 지원자를 여기서 고릅니다.

지원자에게 「서류를 잘 봤고 곧 연락하겠다」는 안내를 보내고 싶다면 이 단계나 「1차 면접」 단계의 이메일 서식에 「채용: 관심 분야」를 넣습니다. 이 서식은 서류가 좋게 검토되었다는 인사와 채용 담당자의 이름, 이메일, 전화번호, 근무 장소 주소를 담고 있습니다.

1차 면접과 2차 면접

면접을 볼 지원자를 「1차 면접」으로 옮기고 면접 일정을 잡습니다. 일정 잡는 법은 면접 일정 잡고 면접관 정하기에 있습니다.

1차 면접을 통과하면 「2차 면접」으로 옮겨 같은 방법으로 다시 일정을 잡습니다. 면접을 한 번만 보는 회사라면 「2차 면접」 단계를 지우거나 이름을 바꿔 씁니다.

면접관이 남긴 의견은 지원서 아래 기록에 메모로 남기면 채용 담당자와 다른 면접관이 함께 봅니다. 지원서의 별(평가)로 점수를 매겨 두면 칸반에서 한눈에 비교됩니다.

근로 계약 제안

면접을 마치고 채용하기로 한 지원자를 옮깁니다. 급여와 조건을 제안하고 답을 기다리는 단계입니다. 채용을 제안하고 직원으로 등록하기

근로 계약 체결

지원자가 제안을 받아들여 채용이 끝나면 옮기는 단계입니다. 처음부터 접혀 있습니다. 이 단계는 채용 단계로 정해져 있어 옮기는 즉시 다음 일이 일어납니다.

  • 지원서에 「채용 완료」 띠가 붙고 고용일이 그 시각으로 채워집니다.
  • 채용 직무의 목표 인원이 하나 줄어듭니다.
  • 위쪽에 직원 생성 단추가 생깁니다.

반려

어느 단계에서든 지원자를 반려할 수 있습니다. 반려한 지원서는 칸반에서 사라지고, 반려할 때 고른 사유에 따라 지원자에게 메일이 갑니다. 지원자를 반려하고 알리기

알아 둘 점

  • 「근로 계약 체결」에서 다른 단계로 되돌리면 고용일과 「채용 완료」가 지워지고 목표 인원이 다시 하나 늘어납니다.
  • 단계에 메일 서식을 넣으면 그 단계로 옮길 때마다 메일이 나갑니다. 지원자를 잘못 옮겼다가 되돌려도 이미 나간 메일은 돌릴 수 없으니, 서식을 넣은 단계로 옮길 때는 한 번 더 확인합니다.
  • 지원자의 이메일 주소가 비어 있으면 단계 메일은 받을 사람이 없어 나가지 않습니다.

이어서 볼 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