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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피스 설명서

지원자를 반려하고 알리기

이번 채용에서 함께하지 않기로 한 지원자는 반려합니다. 반려할 때 사유를 고르면 사유에 맞는 메일이 지원자에게 가고, 지원서는 칸반에서 빠져 따로 보관됩니다. 어느 단계에서든 반려할 수 있습니다.

시작하기 전에

  • 반려 메일은 내 사용자 이메일 주소로 나갑니다. 내 사용자에 이메일이 없으면 메일을 보내며 반려할 수 없습니다.
  • 지원서에 이메일 주소가 없으면 메일은 보낼 수 없고 반려만 됩니다.

한 명 반려하기

  1. 지원서를 열고 위쪽의 반려를 누릅니다. 칸반 카드의 세로 점 세 개 메뉴에서 반려를 눌러도 됩니다.
  2. 「반려 사유」 창이 열립니다. 사유에서 알맞은 사유를 누릅니다. 처음에는 목록 맨 위의 사유가 골라져 있으니 꼭 확인합니다.
  3. 아래 칸을 확인합니다.
    • 지원자: 반려할 지원서입니다.
    • 이메일 보내기: 사유에 메일 서식이 있고 지원자에게 이메일이 있으면 켜져 있습니다. 메일을 보내지 않으려면 끕니다.
    • 제목과 본문: 서식 내용이 지원자 이름과 직무로 채워져 있습니다. 이 지원자에게만 보낼 문장으로 고칠 수 있습니다. 파일도 붙일 수 있습니다.
  4. 창 아래의 반려를 누릅니다.

지원서에 빨간 「반려됨」 띠가 붙고 칸반에서 사라집니다. 메일을 보냈으면 지원서 아래 기록에 보낸 메일이 남습니다.

여러 명 한꺼번에 반려하기

  1. 직무의 지원서 화면을 목록 보기로 바꾸거나 채용 → 지원서 → 모든 지원서를 엽니다.
  2. 반려할 지원서 왼쪽 칸을 체크합니다.
  3. 위쪽의 반려를 누르고 사유를 고른 뒤 반려를 누릅니다.

고른 지원자 모두에게 같은 서식으로 메일이 갑니다. 이메일이 없는 지원자가 섞여 있으면 창에 그 이름이 빨갛게 나오고, 메일을 켠 채로는 반려되지 않습니다. 그 지원자를 빼거나 이메일 보내기를 끕니다.

같은 사람이 여러 번 낸 지원서

반려할 지원자와 이메일, 전화번호, 링크드인 프로필 중 하나라도 같은 진행 중인 지원서가 있으면 창에 중복 지원 반려 스위치가 보입니다.

  1. 중복 지원 반려를 켭니다.
  2. 중복된 지원서에 함께 반려될 지원서가 나옵니다. 빼고 싶은 것은 지웁니다.
  3. 반려를 누릅니다.

함께 반려된 지원서에는 중복이라 자동으로 반려했다는 기록과 원래 지원서 링크가 남습니다. 메일은 처음 고른 지원서로만 한 통 갑니다. 다른 직무에 낸 지원서도 중복으로 잡히니 목록을 확인하고 반려합니다.

처음 들어 있는 반려 사유

사유 함께 나가는 메일 서식
지원자 거부: 연봉 채용: 더 이상 관심 없음
지원자 거절: 직무 적합성 채용: 더 이상 관심 없음
채용 요건에 맞지 않음 채용: 거부
이미 채용이 끝난 직무 채용: 거부
중복된 지원서 채용: 거부
스팸 채용: 거부

앞의 두 사유는 지원자가 먼저 그만두겠다고 할 때, 나머지는 회사가 반려할 때 씁니다.

반려 사유 고치기

  1. 채용 → 설정 → 지원서 → 거절 사유를 엽니다.
  2. 신규를 누르면 목록 아래에 빈 줄이 생깁니다. 설명에 사유를 적고 이메일 서식에서 함께 보낼 서식을 고릅니다. 메일을 보내지 않는 사유라면 이메일 서식을 비웁니다.
  3. 줄 왼쪽 손잡이를 끌어 순서를 바꿉니다. 맨 위 사유가 반려 창을 열 때 처음 골라져 있는 사유가 됩니다.

서식 문구를 고치는 법은 자동으로 나가는 이메일 문구 고치기에 있습니다.

반려한 지원자 다시 보기

  • 한 직무: 그 직무의 지원서 화면에서 검색 칸의 필터 반려됨을 고릅니다. 반려할 때 있던 단계 열에 카드가 보입니다.
  • 모든 직무: 채용 → 지원서 → 모든 지원서에서 필터 반려됨을 고릅니다. 반려한 지원서는 빨간 글씨로 보입니다. 반려 사유로 묶어 보면 사유별로 몇 명인지 셉니다.

잘못 반려했으면 그 지원서를 열고 복원을 누릅니다. 반려 사유가 지워지고 지원서는 그 직무의 첫 단계로 돌아갑니다. 반려 전 단계로 돌아가지 않으니 필요하면 단계를 다시 옮깁니다.

알아 둘 점

  • 한 번 나간 반려 메일은 되돌릴 수 없습니다. 반려를 누르기 전에 사유와 본문을 확인합니다.
  • 스팸처럼 답할 필요가 없는 지원서는 이메일 보내기를 끄고 반려합니다. 「스팸」 사유에도 처음에는 「채용: 거부」 서식이 붙어 있어 켜져 있습니다.
  • 카드 메뉴의 보관은 반려와 다릅니다. 사유도 메일도 없이 지원서만 숨기고 「보관됨」으로 표시합니다. 보관한 지원서는 필터 반려됨에 나오지 않습니다.
  • 반려 창 아래쪽에서 메일 보낼 날짜를 미뤄 둘 수도 있습니다. 면접 직후보다 하루이틀 뒤에 보내고 싶을 때 씁니다.

이어서 볼 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