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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용 공고를 홈페이지에 올리고 지원 경로 나누기
채용 직무를 다 채웠으면 회사 홈페이지에 공고로 올립니다. 방문자가 공고에서 지원서를 내면 채용 앱에 지원서가 바로 생깁니다. 공고 링크를 채용 사이트나 SNS에 나눠 올릴 때는 추적기를 만들어 어느 곳에서 지원자가 왔는지 구분합니다.
시작하기 전에
- 채용 설정의 「온라인 게시」가 켜져 있어야 합니다. 켜져 있지 않으면 게시 단추가 보이지 않습니다. 채용 설정 중 「채용 공고」 묶음
- 공고에 나갈 내용(직무 설명, 근무 장소, 부서, 직원 유형)을 먼저 채웁니다. 채용 직무 만들고 내용 채우기
홈페이지에 올리기
- 채용 → 지원서 → 채용 직무별에서 직무 카드의 환경설정을 누릅니다.
- 세부 정보 탭의 게시 완료를 켜고 저장합니다.
- 첫 화면으로 돌아가면 카드 오른쪽 위에 「게시 완료」 띠가 붙어 있습니다.
- 카드의 채용 페이지를 눌러 홈페이지에 보이는 공고를 확인합니다.
첫 화면 카드의 세로 점 세 개 메뉴에도 게시 완료 스위치가 있어 화면을 열지 않고 켜고 끌 수 있습니다.
홈페이지의 공고 목록은 「/jobs」 주소에 있고, 직무마다 공고 쪽이 따로 있습니다. 홈페이지 쪽에서 게시한 공고를 모아 보려면 홈페이지 → 사이트 → 내용 → 채용을 엽니다.
날짜를 정해 올리기
- 게시 완료가 꺼진 상태에서 옆의 게시 예정일 칸에 날짜와 시각을 고릅니다. 지금보다 앞선 시각은 고를 수 없습니다.
- 저장하면 카드에 「예약됨」 띠가 붙습니다.
- 정한 시각이 되면 공고가 저절로 올라갑니다.
예약을 거두려면 같은 자리의 일정 취소를 누릅니다.
방문자가 지원하는 화면
방문자는 공고 쪽에서 지원 단추를 눌러 지원서 작성 쪽으로 갑니다. 이 쪽 옆에는 채용 직무의 지원 정보 탭에 적은 「프로세스 세부 사항」이 보입니다.
- 이름, 이메일, 전화번호는 꼭 적어야 합니다.
- 이력서 파일과 링크드인 프로필 주소 중 하나는 있어야 제출됩니다.
- 짧은 자기소개를 적는 칸이 있습니다. 적은 내용은 지원서 아래 기록에 남습니다.
제출하면 그 직무의 첫 단계에 지원서가 생기고, 첫 단계에 정한 메일 서식이 있으면 지원자에게 접수 확인 메일이 갑니다. 붙인 이력서는 지원서에 파일로 붙습니다. 추적기 링크로 오지 않은 지원서는 매체가 「Website」로 들어갑니다.
추적기로 지원 경로 나누기
같은 공고를 여러 곳에 알릴 때, 곳마다 다른 링크를 나눠 주면 지원서에 어디서 왔는지가 남습니다.
- 채용 직무 화면의 추적기 탭을 엽니다.
- 줄 추가를 누르고 칸을 채웁니다.
- 지원 경로: 링크를 올릴 곳입니다. 처음 값은 「LinkedIn」입니다. 목록에 없으면 이름을 쳐서 새로 만듭니다. 예를 들어 채용 사이트 이름을 적습니다.
- 매체: 알리는 방식입니다. 처음 값은 「Social Media」입니다.
- 캠페인: 필요하면 고릅니다.
- 저장한 뒤 추적 URL 칸의 URL 단추를 누르면 그 경로 전용 공고 링크가 복사됩니다. 이 링크를 그곳에 올립니다.
- 회사에 별칭 도메인이 정해져 있으면 이메일 단추도 보입니다. 누르면 그 경로 전용 지원 메일 주소가 만들어지고 복사됩니다.
방문자가 추적기 링크로 들어와 지원하면 지원서의 세부 정보 탭 「소싱」 묶음에 지원 경로와 매체가 채워집니다. 첫 화면 카드의 세로 점 세 개 메뉴에서 추적기를 누르면 그 직무의 추적기만 목록으로 봅니다.
이메일로 지원 받기
채용 직무에 이메일 별칭을 정해 두면, 그 주소로 온 메일이 지원서가 됩니다. 보낸 사람 이름과 주소가 지원자로 들어가고, 붙은 이력서는 지원서에 붙습니다. 별칭 주소로 메일을 받으려면 회사 메일이 연결되어 있어야 합니다. 들어온 메일이 알맞은 문서로 가게 하기
채용 사이트가 지원 알림 메일을 대신 보내 주는 경우, 보낸 사람이 채용 사이트라 지원자 이름이 잡히지 않습니다. 이때는 채용 → 설정 → 채용 게시판 → 이메일에 그 사이트를 등록합니다.
- 이름: 사이트 이름
- 이메일: 그 사이트가 알림을 보내는 주소
- 정규식: 메일 제목이나 본문에서 지원자 이름을 뽑는 규칙. 괄호로 감싼 부분이 지원자 이름이 됩니다.
처음에는 LinkedIn, Jobsdb, Indeed 세 곳이 들어 있습니다. 국내 채용 사이트는 알림 메일의 보내는 주소와 제목 모양을 확인해 직접 더합니다.
알아 둘 점
- 직무를 보관하면 공고가 내려가고 예약해 둔 게시 날짜도 지워집니다.
- 게시를 끈 공고 링크로 들어온 방문자는 공고를 볼 수 없습니다. 보관한 직무에는 홈페이지로 지원서가 들어오지 않습니다.
- 추적 URL에 붙는 캠페인 값은 캠페인 칸과 관계없이 늘 「Job Campaign」입니다. 경로를 나누는 데는 지원 경로와 매체를 씁니다.
- 추적기의 지원 경로는 저장한 뒤에는 바꿀 수 없습니다. 잘못 만들었으면 줄을 지우고 새로 만듭니다. 줄을 지우면 그 줄의 지원 메일 주소도 함께 지워집니다.
- 「지원 경로」와 「매체」의 처음 값들은 영문 이름 그대로입니다. 쓰기 편한 이름으로 바꾸려면 채용 → 설정 → UTMs의 출처, 매체에서 고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