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차 · 찾기
청구서 발행 설정 중 「매출 청구서」 묶음 살펴보기
「매출 청구서」 묶음은 고객에게 보내는 청구서의 모양과 확인 절차를 정합니다. 이 쪽에서는 인코텀즈 기본값, 판매 영수증, 기본 이용약관, 판매 신용 제한, 청구서 합계 금액 (문자), 회사 통화 기준 세액 여섯 칸을 설명합니다. 칸을 바꾼 뒤에는 위쪽 저장을 눌러야 적용됩니다.
같은 묶음의 고객 주소는 청구서에 청구지와 배송지를 따로 적기, 반올림 합계는 청구서 합계의 원 단위 끝자리 맞추기에서 다룹니다.
인코텀즈 기본값
새 매출 청구서와 견적서의 인코텀즈 칸에 처음부터 들어갈 무역 조건을 고릅니다. 처음에는 비어 있습니다. 위피스에서는 국내 거래만 하는 회사라면 비워 둡니다. 쓰는 법은 수출입 청구서에 인코텀즈 적기를 봅니다.
판매 영수증
매출 청구서와 별도로 「판매 영수증」이라는 문서 유형을 쓸 수 있게 합니다. 처음에는 꺼져 있습니다.
켜면 초안 매출 청구서 맨 위에 청구서와 입금 가운데 하나를 고르는 단추가 생깁니다. 입금을 고르면 그 문서의 유형이 판매 영수증이 됩니다. 판매 영수증에는 인코텀즈 칸이 없습니다. 매출 청구서 목록의 필터에서 판매 영수증만 모아 볼 수 있고, 필터 이름은 화면에 「입고」로 나옵니다.
판매 영수증은 회계 기록용 문서입니다. 세금계산서나 현금영수증을 대신하지 않습니다. 위피스에서는 꺼 둡니다. 매출은 매출 청구서 하나로 기록하는 편이 부가가치세 신고서의 증빙 유형을 맞추기 쉽습니다.
끄더라도 이미 만든 판매 영수증은 그대로 남습니다. 매입 쪽은 이 칸과 상관없이 매입 청구서 맨 위에서 매입 청구서와 입금 가운데 고를 수 있습니다.
기본 이용약관
청구서, 견적서, 발주서 아래에 회사 이용약관을 붙입니다. 위피스에서는 처음부터 켜져 있고, 형식은 웹페이지에 링크 추가입니다. 약관 내용을 바꾸는 순서는 견적서와 청구서에 기본 이용약관 넣기를 봅니다.
판매 신용 제한
거래처마다 외상 한도를 정해 두고, 한도를 넘는 견적서나 청구서를 만들 때 노란 알림을 띄웁니다. 처음에는 꺼져 있습니다.
켜면 칸 아래에 기본 신용 한도 금액 칸이 생깁니다. 거래처마다 한도를 따로 정하지 않았을 때 쓰는 값이고, 처음 값은 0입니다. 한도가 0이면 그 거래처는 검사하지 않습니다.
거래처마다 다른 한도를 쓰려면 거래처를 열고 청구서 발행 탭의 신용 한도 묶음에서 거래처 한도를 켜고 금액을 적습니다. 이 묶음에는 총 미수금과 매출채권 회전일수 (DSO)도 함께 보입니다. 담당자 연락처가 아니라 회사 연락처에 정합니다.
한도를 넘었는지는 아래 금액을 더해 판단합니다.
- 총 미수금: 승인한 매출 청구서에서 아직 받지 못한 금액
- 확정했지만 아직 청구서를 만들지 않은 판매 주문 금액
- 지금 만들고 있는 견적서나 청구서의 금액
알림이 나오는 곳은 아래와 같습니다.
| 화면 | 알림이 나오는 때 |
|---|---|
| 견적서 | 상태가 견적서나 견적서 발송됨일 때. 주문으로 확정하면 사라집니다 |
| 매출 청구서 | 초안일 때. 회계 권한이 있는 사용자에게만 보입니다 |
알림은 「○○의 신용 한도에 도달했습니다」와 총 결제 금액을 보여 줄 뿐, 저장이나 확정을 막지 않습니다. 위피스에서는 외상 거래가 많고 거래처별로 한도를 관리해야 하는 회사라면 켭니다. 현금이나 선결제로만 파는 회사는 꺼 둡니다.
청구서 합계 금액 (문자)
청구서 PDF 합계 아래에 「총 금액의 문자 표시액」이라는 이름으로 합계를 글자로 적은 줄을 더합니다. 처음에는 꺼져 있습니다. 글자는 청구서를 받는 거래처의 언어로 적힙니다.
위피스에서는 꺼 둡니다. 금액을 글자로 함께 적어야 하는 거래처가 있을 때만 켭니다.
회사 통화 기준 세액
외화로 발행한 매출 청구서의 PDF에 세액을 원화로 바꾼 표를 하나 더 넣습니다. 위피스에서는 처음부터 켜져 있습니다.
달러 같은 외화 청구서에 세금이 붙어 있을 때만 표가 나옵니다. 원화 청구서와 매입 청구서에는 나오지 않습니다. 위피스에서는 켠 채로 둡니다. 외화 거래가 없으면 PDF에 아무 변화가 없고, 외화 거래가 있으면 신고할 원화 세액을 청구서에서 바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