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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피스 설명서
계약과 취업 허가 만료 전에 미리 알림 받기
임직원 관리 설정의 「계약」 묶음은 직원의 계약 종료일이나 취업 허가 만료일이 다가올 때 며칠 전에 알릴지 정합니다. 기간이 정해진 계약직이나 외국인 직원이 있는 회사라면 한 번 확인해 둡니다. 두 값은 회사마다 따로 저장됩니다. 칸을 바꾼 뒤에는 위쪽 저장을 눌러야 적용됩니다.
이 설정이 영향을 주는 곳
| 곳 | 쓰는 방식 |
|---|---|
| 직원 화면 급여 탭 | 계약의 종료일이 이 기간 안으로 들어오면 알림 대상이 됩니다 |
| 직원 화면 개인 탭 | 비자 및 취업 허가증 묶음의 만료일이 이 기간 안으로 들어오면 알림 대상이 됩니다 |
| 해야 할 일 활동 | 알림은 그 직원 기록에 붙는 「해야 할 일」 활동으로 만들어지고, 직원 화면 설정 탭의 인사 담당자에게 배정됩니다 |
위피스에서 처음 들어 있는 값
| 칸 | 처음 값 |
|---|---|
| 계약 만료 통지 기간 | 7일 |
| 취업 허가 만료 통지 기간 | 60일 |
계약 만료 통지 기간
계약 종료일 며칠 전부터 알릴지 정합니다. 하루에 한 번 자동 작업이 돌면서 아래에 모두 해당하는 직원을 찾습니다.
- 계약 시작일이 오늘보다 앞입니다.
- 계약 종료일이 오늘부터 이 기간 뒤까지 사이에 있습니다.
찾은 직원마다 「(직원 이름) 직원의 계약이 곧 만료됩니다.」라는 해야 할 일 활동이 생깁니다. 마감일은 계약 종료일입니다. 같은 직원, 같은 종료일, 같은 담당자로 이미 만든 활동이 있으면 다시 만들지 않습니다.
종료일이 비어 있는 「무기한」 계약은 알림 대상이 아닙니다.
취업 허가 만료 통지 기간
취업 허가 만료일 며칠 전부터 알릴지 정합니다. 같은 자동 작업이 만료일이 오늘부터 이 기간 뒤까지 사이에 있는 직원을 찾아 「(직원 이름) 직원의 취업 허가가 곧 만료됩니다.」라는 해야 할 일 활동을 만듭니다. 마감일은 취업 허가 만료일입니다.
만료일 칸은 직원 화면 개인 탭에서 취업 허가증 번호를 적어야 나타납니다. 번호와 만료일을 함께 적어 둔 직원만 알림 대상입니다.
위피스에서는 이렇게 고릅니다
- 계약직 재계약은 근로 조건을 다시 정하고 근로계약서를 새로 써야 하니 7일은 짧습니다. 30일 정도로 늘립니다.
- 외국인 직원의 체류 기간 연장은 서류를 갖춰 미리 신청해야 하므로 처음 값 60일을 그대로 두거나 90일로 늘립니다.
- 기간이 정해진 계약직도 외국인 직원도 없으면 그대로 둡니다. 알림 대상이 없으니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습니다.
알아 둘 점
- 새 기간은 다음 자동 작업 때부터 적용됩니다. 저장하자마자 활동이 생기지는 않습니다.
- 이미 만든 활동은 기간을 바꿔도 그대로 남습니다.
- 계약 종료일이나 만료일을 바꾸면 새 날짜로 활동이 하나 더 생깁니다. 지난 날짜의 활동은 직접 완료 처리하거나 취소합니다.
- 직원을 처음 등록할 때는 등록한 사람이 인사 담당자로 들어갑니다. 알림을 받을 사람이 따로 있다면 직원 화면 설정 탭에서 바꿔 둡니다.
- 활동이 생긴 뒤 인사 담당자를 바꾸면 새 담당자에게 활동이 하나 더 생기고, 앞 담당자의 활동은 옮겨지지 않고 남습니다.
- 활동은 오른쪽 위 시계 모양 아이콘의 활동 목록과 그 직원 기록 아래쪽 기록 창에서 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