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차 · 찾기
홈페이지 오픈 전 점검 — 문의 양식, 쿠키 정책, 404 페이지, 머리글 버튼
홈페이지를 공개하기 전에 처음 온 방문자 입장에서 한 번 따라가 보면 막히는 곳이 보입니다. 맨 위 버튼이 방문자가 할 일과 맞지 않거나, 문의를 남겨도 무슨 일인지 알 수 없거나, 없는 주소로 들어오면 영어 안내만 나오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 페이지는 그런 곳 네 군데를 홈페이지 편집기로 직접 고치는 순서를 모았습니다.
모두 홈페이지 편집 권한(사용자 권한의 홈페이지 항목 편집 및 디자이너)이 있어야 합니다. 고친 뒤에는 로그아웃하거나 시크릿 창에서 방문자 눈으로 다시 확인합니다.
머리글 주 버튼을 방문자가 할 일로 바꾸기
머리글 오른쪽 버튼은 모든 페이지 맨 위에 늘 보이므로, 방문자에게 가장 바라는 일 하나를 둡니다. 처음에는 문의하기가 문의 페이지(/contactus)로 이어져 있습니다. 상담이 먼저인 회사는 그대로 두고, 바로 주문받는 회사는 쇼핑몰로, 예약받는 회사는 예약 페이지로 바꿉니다.
- 홈페이지 앱에서 아무 페이지나 열고 편집을 누릅니다.
- 머리글의 버튼 글자를 눌러 바로 고칩니다(예: 「견적 받기」, 「주문하기」).
- 버튼을 누르면 링크 정보가 담긴 작은 창이 뜹니다. 창의 편집(링크 편집)을 누르고 이어질 주소(예:
/shop)를 넣습니다. - 위쪽의 저장을 누릅니다.
버튼을 없애거나 다시 보이게 하려면 편집 화면에서 머리글을 누르고 스타일 탭 요소 보이기/숨기기의 작업에서 머리글 버튼을 끄고 켭니다. 버튼은 하나만 둘 수 있으므로, 「문의」처럼 두 번째로 중요한 길은 메뉴 항목으로 둡니다. 메뉴 고치는 법은 머리글 메뉴와 바닥글 고치기에 있습니다.
문의 양식에 「문의 종류」 칸 더하기
문의 양식이 이름·이메일·내용뿐이면, 문의가 와도 상담인지 견적인지 이미 쓰는 고객인지 내용을 다 읽어야 압니다. 고르는 칸 하나를 더해 두면 방문자는 쓰기 편하고 담당자는 나눠 보기 쉽습니다.
- 홈페이지 앱에서 문의 페이지(
/contactus)를 열고 편집을 누릅니다. - 양식에서 「문의 종류」를 넣을 자리 바로 위 칸을 누르고, 오른쪽 패널 위쪽의 + 항목을 누릅니다. 그 칸 바로 아래에 새 칸이 생깁니다. 양식 전체를 누른 상태에서 누르면 맨 끝에 생깁니다.
- 새 칸을 누른 채로 오른쪽 유형에서 사용자 지정 필드 묶음의 선택(펼쳐서 고르는 목록)이나 단일 선택 버튼(동그라미 단추가 나란히 놓임)을 고릅니다. 고를 것이 네댓 개 넘으면 선택이 화면을 덜 차지합니다.
- 양식 안의 칸 이름 글자를 눌러 「문의 종류」로 고칩니다.
- 오른쪽 옵션 목록(단일 선택 버튼이면 선택 버튼 목록)에서 처음 들어 있는 선택 사항 1, 2, 3을 눌러 이름을 바꿉니다. 모자라면 새 옵션 추가로 더하고, 필요 없는 줄은 지웁니다.
- 예: 상담 문의 / 견적 문의 / 이미 쓰는 고객 / 제휴 문의 / 기타
- 목록에서 하나를 기본으로 체크해 두면 그 항목이 미리 골라진 채로 보입니다.
- 꼭 고르게 하려면 필수를 켭니다.
- 위쪽의 저장을 누르고, 시크릿 창에서 시험 문의를 한 번 보내 봅니다.
방문자가 고른 값은 이렇게 남습니다.
- 영업 기회 앱을 쓰면 문의가 영업 기회로 들어오고, 그 기록의 메모 탭 「기타 정보 :」 아래에
문의 종류 : 견적 문의처럼 적힙니다. 사람 수, 지금 쓰는 프로그램처럼 더한 칸도 같은 곳에 한 줄씩 붙습니다. - 영업 기회 앱을 쓰지 않으면 문의 메일 본문에 같은 줄이 들어갑니다.
이렇게 더한 칸은 메모에 글로 붙는 칸이라, 목록 화면에서 「문의 종류」로 걸러 보거나 묶어 볼 수는 없습니다. 종류마다 담당자를 나눠야 할 만큼 문의가 많아지면 영업팀을 나눠 배정하는 방법을 검토합니다.
링크로 문의 종류를 미리 골라 둘 수는 없습니다. 표준 편집기로 만든 양식은 주소 뒤에 값을 붙여(예: /contactus?topic=quote) 칸을 미리 고르게 하는 기능이 없습니다. 요금 페이지의 「견적 문의」 버튼처럼 특정 종류로 보내고 싶다면, 그 버튼은 문의 페이지로 그대로 잇고 방문자가 직접 고르게 둡니다.
양식 아래에 안내 한 줄을 붙여 두면 좋습니다. 「영업일 1일 안에 메일로 답을 드립니다」처럼 언제 어떻게 답이 가는지, 남긴 연락처를 문의 답변에만 쓴다는 것을 적어 두면 방문자가 기다리다 다시 묻는 일이 줄어듭니다. 양식 아래 글은 편집 화면에서 글 블록을 끌어다 놓고 씁니다.
쿠키 정책을 실제로 쓰는 쿠키로 고치기
설정 → 홈페이지 → 추적 및 SEO에서 쿠키 바를 켜면 /cookie-policy 페이지가 저절로 생깁니다. 처음 내용은 Odoo가 넣어 둔 견본이라 우리 홈페이지가 쓰지 않는 광고 쿠키 설명까지 들어 있습니다. 개인정보 처리방침과 마찬가지로, 실제로 쓰는 쿠키만 적어 두어야 합니다.
우리 홈페이지가 쓰는 쿠키 확인하기
- 시크릿 창으로 홈페이지를 엽니다. 쿠키 바가 뜨면 동의합니다를 누릅니다.
- 홈, 문의, 쇼핑몰처럼 방문자가 다니는 페이지 몇 군데를 엽니다.
- 키보드 F12로 개발자 도구를 열고 Application(애플리케이션) → Cookies에서 홈페이지 주소를 누르면, 지금 저장된 쿠키 이름과 만료일이 나옵니다.
위피스 홈페이지라면 보통 아래 쿠키가 나옵니다. 확인한 결과와 다르면 확인한 대로 씁니다.
| 쿠키 | 하는 일 | 종류 | 보관 |
|---|---|---|---|
| session_id | 로그인 상태와 장바구니를 유지 | 꼭 필요한 쿠키 | 7일 |
| frontend_lang | 방문자가 고른 언어를 기억 | 꼭 필요한 쿠키 | 1년 |
| website_cookies_bar | 쿠키 바에서 고른 내용을 기억 | 꼭 필요한 쿠키 | 개발자 도구에 나온 만료일 |
| odoo_utm_source, odoo_utm_medium, odoo_utm_campaign | 추적 링크로 들어온 방문자가 어디서 왔는지 문의·주문 기록에 남김 | 동의한 경우만 | 31일 |
| _ga, _ga_로 시작하는 쿠키 | Google 애널리틱스 방문 통계(연결한 경우만) | 동의한 경우만 | Google 애널리틱스에서 정한 기간 |
쿠키 정책 페이지 고치기
- 홈페이지 앱에서
/cookie-policy를 열고 편집을 누릅니다. - 견본 글 가운데 쓰지 않는 쿠키(광고 쿠키 등) 설명을 지웁니다.
- 위 표처럼 쿠키 이름, 하는 일, 꼭 필요한지 동의한 경우만인지, 보관 기간을 적은 표를 넣습니다. 표는 글 안에서
/를 입력하면 열리는 명령 목록의 테이블로 넣습니다. - 「쿠키 바에서 「필수 사항만」을 고르면 꼭 필요한 쿠키만 씁니다. 바닥글의 「쿠키 설정 변경」에서 언제든 바꿀 수 있습니다」처럼 방문자가 고르는 방법을 한 줄 적습니다.
- 개인정보 처리방침 페이지가 있으면 링크를 겁니다.
-
저장합니다.
-
쿠키 바를 끄면 이 페이지가 지워집니다. 고쳐 둔 내용도 함께 사라지니, 끄기 전에 내용을 따로 옮겨 둡니다.
- Google 애널리틱스나 외부 영상·지도를 새로 붙이면 쿠키가 늘어납니다. 그때 위 확인 순서를 다시 하고 표를 고칩니다.
- 쿠키 바 자체의 설정은 방문자에게 쿠키 동의 받기에 있습니다.
404 화면을 우리 홈페이지 말로 바꾸기
주소를 잘못 치거나 지운 페이지로 들어오면 「페이지를 찾을 수 없다」는 404 화면이 나옵니다. 처음 화면은 Odoo 견본 글이라, 우리 홈페이지 말과 자주 찾는 길로 바꿔 두면 방문자가 그냥 떠나지 않습니다.
- 홈페이지 앱에서 아무 페이지나 연 상태로, 브라우저 주소창에서 홈페이지 주소 뒤에 없는 주소를 붙여 엽니다(예:
/없는-페이지). - 404 화면 위에 이 주소로 새 페이지를 만들지 묻는 안내가 나옵니다. 페이지를 만들지 않고, 오른쪽 위 편집을 펼쳐 404 페이지 편집을 누릅니다.
- 제목과 안내 글을 우리 말로 고칩니다. 예: 「찾으시는 페이지가 없습니다. 주소가 바뀌었거나 없어진 페이지입니다.」
- 아래 버튼 줄에 방문자가 자주 찾는 곳(홈, 상품, 문의 등)을 버튼으로 둡니다. 버튼은 글자를 눌러 고치고, 작은 창의 편집(링크 편집)으로 주소를 바꿉니다.
-
저장합니다.
-
고친 404 화면은 그 홈페이지의 없는 주소 전체에 똑같이 나옵니다. 주소마다 다르게 만들 수는 없습니다.
- 옛 페이지 주소를 바꿔서 404가 나는 것이라면, 404 화면을 고치기보다 옛 주소를 새 주소로 넘기는 리디렉션을 만듭니다(홈페이지 → 설정 → 리디렉션).
- 편집 권한이 있는 사람이 로그인한 채로 보면 위쪽에 새 페이지 만들기 안내가 함께 나옵니다. 방문자 화면은 시크릿 창에서 확인합니다.
알아 둘 점
- 고친 뒤에는 휴대폰 화면으로도 봅니다. 편집 화면 위의 휴대폰 아이콘(모바일 미리 보기)을 누르면 휴대폰 화면으로 바뀝니다. 머리글 버튼이 메뉴 안으로 들어가는지, 쿠키 바가 메뉴 단추를 가리지 않는지 봅니다.
- 테마를 바꾸면 머리글과 바닥글 서식이 처음 값으로 돌아갑니다. 테마를 바꾼 뒤에는 머리글 버튼 글자와 주소를 다시 확인합니다.
- 더한 칸을 지우면 그 뒤로 들어오는 문의에는 그 값이 붙지 않습니다. 이미 들어온 문의의 메모는 그대로 남습니다.
이어서 볼 설명서
알려 주셔서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의견을 받았습니다.
조금 더 자세히 적어 주세요.
1,000자까지 적을 수 있습니다.
링크는 넣을 수 없습니다. 주소를 빼고 적어 주세요.
이메일 주소를 다시 확인해 주세요.
이 페이지에서는 의견을 받지 않습니다. info@wepeace.co.kr 로 메일을 보내 주세요.
오늘은 의견을 더 받지 않습니다. info@wepeace.co.kr 로 메일을 보내 주세요.
보내지 못했습니다. 잠시 뒤 다시 보내거나 info@wepeace.co.kr 로 메일을 보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