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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고 설정 중 「작업」 묶음 살펴보기
재고 설정의 「작업」 묶음은 입고·출고를 처리하는 방식과 재고 실사 날짜, 고객 반품 신청을 정합니다. 이 쪽에서는 다섯 칸을 설명합니다. 같은 묶음의 패키지는 패키지 쪽에서 다룹니다. 칸을 바꾼 뒤에는 위쪽 저장을 눌러야 적용됩니다.
배송 정책, 연간 재고 실사일, 자발적 반품 허용은 회사마다 따로 저장됩니다. 회사를 여러 개 쓰고 있다면 오른쪽 위에서 고른 회사에만 적용됩니다. 나머지 두 칸은 모든 회사에 함께 걸립니다.
일괄, 웨이브, 클러스터 이동
출고나 입고 여러 건을 하나로 묶어 한 사람이 한 번에 처리하게 합니다. 처음에는 꺼져 있습니다.
켜면 아래가 생깁니다.
- 재고 → 작업 → 작업 → 일괄 이동 메뉴
- 출고 목록의 작업 메뉴와 상세 이동 내역의 일괄 이동에 추가 버튼
- 작업 유형(입고·출고·내부 이동) 화면의 「일괄 이동」 묶음. 확정된 이동을 자동으로 묶는 자동 일괄 이동을 여기서 정합니다
위피스에서는 하루 출고가 몇 건이 안 되면 꺼 둡니다. 하루에 출고를 여러 건 모아 한 번에 꺼내거나, 차량별로 배송을 나누는 회사라면 켭니다. 쓰는 법은 클러스터 쪽과 웨이브 쪽을 봅니다.
「배송」 묶음의 운송 관리를 켜면 이 칸도 함께 켜집니다. 반대로 이 칸을 끄면 운송 관리도 꺼집니다.
연락처별 지침
거래처마다 입출고 때 챙길 말을 적어 두고, 그 거래처의 입고·출고 화면 위쪽에 파란 알림으로 보이게 합니다. 처음에는 꺼져 있습니다.
켜면 연락처 화면 메모 탭에 재고 운영 지침 칸이 생깁니다. 예를 들어 「하차는 건물 뒤편, 오전 10시 이후」처럼 적습니다. 회사 연락처에 적은 말은 그 회사의 담당자나 배송지 연락처로 만든 입출고에도 함께 나옵니다.
알림은 보여 주기만 하고 확인이나 저장을 막지 않습니다. 창고에서 쓰는 선별 작업 인쇄물에는 「지침」으로 찍히고, 고객에게 가는 거래명세서에는 찍히지 않습니다. 판매 견적서에 띄우는 주의 문구는 판매 설정의 판매 주의 사항에서 따로 적습니다.
위피스에서는 배송지마다 하차 조건이나 출입 방법이 다른 거래처가 있으면 켭니다.
배송 정책
한 출고에 품목이 여럿일 때 준비된 품목부터 보낼지, 모두 준비되면 한 번에 보낼지 정합니다. 처음 값은 「가능한 한 빨리, 이월 주문 사용」입니다.
- 가능한 한 빨리, 이월 주문 사용: 일부 품목만 재고가 잡혀도 출고가 「준비」 상태가 됩니다. 있는 것부터 보내고, 나머지는 이월 주문으로 남깁니다. 출고 예정일은 품목 중 가장 이른 날짜를 따릅니다.
- 모든 품목이 준비될 때: 모든 품목의 재고가 잡힐 때까지 출고가 「대기」 상태로 남습니다. 출고 예정일은 가장 늦은 날짜를 따릅니다.
이 값은 세 곳에 쓰입니다.
| 곳 | 영향 |
|---|---|
| 판매 주문 | 새 판매 주문 기타 정보 탭의 배송 정책 처음 값이 됩니다. 판매 주문에서 바꾸면 그 주문의 출고는 판매 주문의 값을 따릅니다 |
| 작업 유형 | 설정을 저장할 때마다 이 회사의 모든 작업 유형 배송 정책이 이 값으로 바뀝니다 |
| 입고·출고 | 판매 주문과 이어지지 않은 입출고는 작업 유형의 값을 받습니다 |
위피스에서는 처음 값을 그대로 씁니다. 고객이 나눠 받는 것을 꺼리거나, 택배비를 한 번만 내야 하는 회사라면 「모든 품목이 준비될 때」를 고릅니다. 주문마다 다르면 회사 값은 그대로 두고 판매 주문에서 바꿉니다. 판매 주문의 예정일이 어떻게 잡히는지는 리드타임 쪽을 봅니다.
연간 재고 실사일
해마다 재고를 세는 날을 정합니다. 처음 값은 12월 31일입니다.
재고 → 작업 → 조정 → 재고 실사의 예약됨 칸(다음 실사 예정일)이 이 날짜로 채워지고, 그날이 지나면 실사 대상 필터에 잡힙니다. 위치에 실사 주기를 따로 정해 두었다면 둘 중 빠른 날짜가 들어갑니다. 고객 위치나 공급업체 위치처럼 창고 밖 위치의 재고에는 날짜가 붙지 않습니다.
날짜 칸에 0 이하를 적으면 그달 1일로, 그달 말일보다 큰 수를 적으면 말일로 봅니다. 월을 비워 두면 연간 실사일이 없어지고, 위치별 실사 주기만 씁니다.
위피스에서는 결산일에 맞춥니다. 12월 결산 법인이나 개인사업자라면 처음 값 그대로 둡니다. 결산월이 다르면 그 달 말일로 바꿉니다. 실사하는 법은 재고 실사 쪽을 봅니다.
자발적 반품 허용
고객이 고객 포털에서 직접 반품을 신청하고 반품 라벨을 내려받게 합니다. 처음에는 꺼져 있습니다. 판매 앱과 재고 앱을 함께 쓸 때 보입니다.
켜면 칸 아래에 두 가지가 생깁니다.
- 일 (배송 후): 반품을 받을 기간입니다. 처음 값은 14일입니다. 판매 주문의 첫 출고를 마친 날부터 셉니다.
- 반품 사유 관리: 고객이 고를 반품 사유 목록입니다. 처음에는 「다른 품목을 받음」, 「파손 또는 불량 상태로 도착」, 「기대와 다른 품목」, 「사양이 다르거나 호환되지 않음」, 「잘못 주문함」 다섯 개가 들어 있습니다. 줄을 끌어 순서를 바꾸고, 새 사유를 더할 수 있습니다.
고객 쪽에서는 이렇게 진행됩니다.
- 고객 포털에서 확정된 판매 주문을 열면 반품 버튼이 보입니다. 기간이 지난 주문에는 보이지 않습니다.
- 고객이 반품할 품목과 수량, 반품 사유를 고릅니다. 이미 출고를 마쳤고 아직 반품되지 않은 수량만 고를 수 있습니다. 서비스 품목 줄은 나오지 않습니다.
- 고객이 반품 라벨 PDF를 내려받습니다. 라벨에는 출고 번호 바코드, 반품 사유, 반품 품목, 돌려보낼 창고 주소가 찍힙니다.
- 판매 주문의 채팅 기록에 「다음 품목의 반품 라벨을 내려받았습니다」와 품목, 사유가 남습니다.
반품 입고는 저절로 만들어지지 않습니다. 물건이 도착하면 원래 출고를 열고 반품을 눌러 반품 입고를 만들고, 입고 화면의 반품 사유를 고릅니다. 사유별로 모인 반품은 재고 → 보고 → 반품에서 봅니다. 반품을 받고 환불하는 순서는 반품 쪽을 봅니다.
위피스에서는 온라인 쇼핑몰처럼 소비자에게 택배로 파는 회사라면 켭니다. 소비자의 청약철회 기간은 물건을 받은 날부터 7일인데, 이 칸은 출고를 마친 날부터 세므로 배송 기간을 감안해 처음 값 14일을 그대로 둡니다. 회사끼리 거래하며 반품을 전화로 협의하는 회사는 꺼 둡니다.
알아 둘 점
- 작업 유형마다 배송 정책을 다르게 정해 두었다면, 이 설정 화면을 저장할 때 모두 회사 값으로 돌아갑니다. 다른 칸만 바꾸고 저장해도 마찬가지입니다. 출고만 다르게 쓰려면 저장한 뒤 작업 유형을 다시 고칩니다.
- 연간 재고 실사일을 바꿔도 재고 실사 화면에 이미 있는 줄의 예약됨 날짜는 그대로입니다. 실사를 적용하면 그 줄부터 새 날짜로 바뀝니다. 당장 바꾸려면 예약됨 칸을 직접 고칩니다.
- 일괄, 웨이브, 클러스터 이동을 끄면 운송 관리 모듈이 함께 지워지고, 일괄 이동에 적어 둔 차량·도크 값도 사라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