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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피스 설명서

점심 잔액이 모자라도 주문할 수 있는 한도 정하기

들어가는 길
  • 설정 앱설정 → 점심 → 점심
  • 앱 메뉴점심 → 설정 → 설정
  • 권한역할 / 관리자 · 점심 / 관리자
설정 화면에 들어가는 세 가지 길

직원은 점심값을 점심 앱 안의 잔액으로 냅니다. 점심 초과 청구는 잔액이 모자랄 때 얼마까지 마이너스로 주문하게 둘지 정하는 칸입니다. 처음에는 0원이라 잔액 안에서만 주문할 수 있습니다. 점심값을 먼저 넣어 주지 않고 나중에 모아서 정산하려는 회사라면 여기서 한도를 정합니다.

이 설정이 영향을 주는 곳

값은 회사 정보에 저장되고, 직원이 점심을 담거나 주문할 때마다 이 값을 더해 주문할 수 있는지 판단합니다.

화면 영향
주문 창 「남은 잔액 + 한도」가 메뉴 값보다 적으면 장바구니에 담기 단추가 사라지고 「주문을 위한 금액이 부족합니다.」가 뜹니다
장바구니 수량을 늘리거나 주문할 때 다시 따져서, 한도를 넘으면 「선택한 점심을 주문하기에 지갑 잔액이 부족합니다!」 오류로 막습니다
점심 주문 이력 잔액과 한도를 더해도 모자라면 지난 주문의 재주문 단추가 숨습니다
사용 가능 잔액 주문 화면의 사용 가능 잔액에는 한도를 더하지 않은 실제 잔액이 보입니다. 한도까지 주문했다면 마이너스로 보입니다

관리자가 다른 직원 대신 주문할 때도 그 직원의 잔액과 이 한도로 따집니다.

위피스에서 처음 들어 있는 값

칸 처음 값 뜻
초과 0원 잔액이 메뉴 값보다 적으면 주문할 수 없음

금액은 회사 통화(원)로 적습니다.

위피스에서는 이렇게 고릅니다

  • 회사가 매달 식대를 정해 잔액으로 넣어 주는 방식이면 0원 그대로 둡니다. 직원은 넣어 준 금액 안에서만 주문합니다.
  • 직원이 먹은 만큼 월말에 급여에서 빼거나 따로 받는 방식이면 한 달 점심값 정도를 한도로 잡습니다. 예를 들어 한 끼 10,000원, 한 달 20일이면 200,000원입니다. 월말에 직원별 마이너스 금액을 정산한 뒤 그만큼 잔액을 넣어 0원으로 맞춥니다. 잔액 넣는 법은 직원 점심 잔액 채우고 확인하기를 봅니다.
  • 잔액을 조금씩 넣어 주되 잔액이 떨어진 날 한두 끼는 먹게 하려면 한 끼 값 정도(10,000원~20,000원)를 잡습니다.

한도를 따로 두지 않는 선택지는 없습니다. 제한 없이 주문하게 하려면 아주 큰 금액을 적습니다.

설정 순서

  1. 점심 → 설정 → 설정을 엽니다.
  2. 점심 초과 청구의 초과 칸에 금액을 적습니다.
  3. 위쪽의 저장을 누릅니다.

회사를 여러 개 쓰고 있다면 이 값은 회사마다 따로 정합니다. 오른쪽 위에서 고른 회사에만 적용되고, 직원에게는 그 직원의 기본 회사 값이 쓰입니다.

알아 둘 점

  • 한도를 줄여도 이미 들어간 주문은 그대로입니다. 다음에 담거나 주문할 때부터 새 한도로 따집니다.
  • 잔액에서 빠지는 주문은 「주문함」과 「수령 완료」 상태입니다. 관리자가 식당에 넘긴 「전송됨」 주문은 수령 처리할 때까지 잔액에서 잠시 빠지지 않으므로, 그 사이에는 한도가 남은 것처럼 보여 더 주문할 수 있습니다.
  • 마이너스 잔액은 점심 앱 안의 숫자일 뿐이고, 회계 전표나 급여에 자동으로 잡히지 않습니다. 정산은 따로 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