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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피스 설명서
점심 잔액이 모자라도 주문할 수 있는 한도 정하기
직원은 점심값을 점심 앱 안의 잔액으로 냅니다. 점심 초과 청구는 잔액이 모자랄 때 얼마까지 마이너스로 주문하게 둘지 정하는 칸입니다. 처음에는 0원이라 잔액 안에서만 주문할 수 있습니다. 점심값을 먼저 넣어 주지 않고 나중에 모아서 정산하려는 회사라면 여기서 한도를 정합니다.
이 설정이 영향을 주는 곳
값은 회사 정보에 저장되고, 직원이 점심을 담거나 주문할 때마다 이 값을 더해 주문할 수 있는지 판단합니다.
| 화면 | 영향 |
|---|---|
| 주문 창 | 「남은 잔액 + 한도」가 메뉴 값보다 적으면 장바구니에 담기 단추가 사라지고 「주문을 위한 금액이 부족합니다.」가 뜹니다 |
| 장바구니 | 수량을 늘리거나 주문할 때 다시 따져서, 한도를 넘으면 「선택한 점심을 주문하기에 지갑 잔액이 부족합니다!」 오류로 막습니다 |
| 점심 주문 이력 | 잔액과 한도를 더해도 모자라면 지난 주문의 재주문 단추가 숨습니다 |
| 사용 가능 잔액 | 주문 화면의 사용 가능 잔액에는 한도를 더하지 않은 실제 잔액이 보입니다. 한도까지 주문했다면 마이너스로 보입니다 |
관리자가 다른 직원 대신 주문할 때도 그 직원의 잔액과 이 한도로 따집니다.
위피스에서 처음 들어 있는 값
| 칸 | 처음 값 | 뜻 |
|---|---|---|
| 초과 | 0원 | 잔액이 메뉴 값보다 적으면 주문할 수 없음 |
금액은 회사 통화(원)로 적습니다.
위피스에서는 이렇게 고릅니다
- 회사가 매달 식대를 정해 잔액으로 넣어 주는 방식이면 0원 그대로 둡니다. 직원은 넣어 준 금액 안에서만 주문합니다.
- 직원이 먹은 만큼 월말에 급여에서 빼거나 따로 받는 방식이면 한 달 점심값 정도를 한도로 잡습니다. 예를 들어 한 끼 10,000원, 한 달 20일이면 200,000원입니다. 월말에 직원별 마이너스 금액을 정산한 뒤 그만큼 잔액을 넣어 0원으로 맞춥니다. 잔액 넣는 법은 직원 점심 잔액 채우고 확인하기를 봅니다.
- 잔액을 조금씩 넣어 주되 잔액이 떨어진 날 한두 끼는 먹게 하려면 한 끼 값 정도(10,000원~20,000원)를 잡습니다.
한도를 따로 두지 않는 선택지는 없습니다. 제한 없이 주문하게 하려면 아주 큰 금액을 적습니다.
설정 순서
- 점심 → 설정 → 설정을 엽니다.
- 점심 초과 청구의 초과 칸에 금액을 적습니다.
- 위쪽의 저장을 누릅니다.
회사를 여러 개 쓰고 있다면 이 값은 회사마다 따로 정합니다. 오른쪽 위에서 고른 회사에만 적용되고, 직원에게는 그 직원의 기본 회사 값이 쓰입니다.
알아 둘 점
- 한도를 줄여도 이미 들어간 주문은 그대로입니다. 다음에 담거나 주문할 때부터 새 한도로 따집니다.
- 잔액에서 빠지는 주문은 「주문함」과 「수령 완료」 상태입니다. 관리자가 식당에 넘긴 「전송됨」 주문은 수령 처리할 때까지 잔액에서 잠시 빠지지 않으므로, 그 사이에는 한도가 남은 것처럼 보여 더 주문할 수 있습니다.
- 마이너스 잔액은 점심 앱 안의 숫자일 뿐이고, 회계 전표나 급여에 자동으로 잡히지 않습니다. 정산은 따로 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