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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피스 설명서
점심이 도착했을 때 직원에게 보낼 문구 정하기
점심이 도착하면 점심 관리자가 주문한 직원에게 알림을 보냅니다. 배달 알림은 그 알림에 들어갈 문구를 정하는 칸입니다. 처음에는 영어 문장이 들어 있으니 점심 앱을 쓰기 전에 한국어로 바꿔 둡니다.
이 설정이 영향을 주는 곳
문구는 회사 정보에 저장되고, 관리자가 알림을 보낼 때 그대로 본문이 됩니다.
| 화면 | 영향 |
|---|---|
| 오늘의 주문 | 「수령 완료」 줄의 알림 보내기(봉투 아이콘)를 누르면 이 문구가 「점심 알림」이라는 제목으로 그 직원에게 갑니다 |
| 작업 메뉴 | 여러 줄을 체크하고 점심: 알림 전송을 눌러도 같은 문구가 갑니다. 한 사람이 여러 줄을 주문했어도 한 번만 갑니다 |
| 직원이 받는 곳 | 받는 직원의 사용자 설정 알림 값에 따라 이메일이나 메신저로 갑니다 |
알림은 저절로 가지 않습니다. 관리자가 위 단추를 눌러야 갑니다. 알림 보내는 순서는 모인 점심 주문을 식당에 넘기고 도착 알리기를 봅니다.
위피스에서 처음 들어 있는 값
| 칸 | 처음 값 |
|---|---|
| 배달 알림 | Your lunch has been delivered. Enjoy your meal! |
번역된 문장이 들어 있지 않아 한국어 화면에서도 이 영어 문장이 보이고, 직원에게도 영어로 갑니다.
위피스에서는 이렇게 고릅니다
어디서 점심을 찾아가면 되는지 적어 두면 직원이 따로 묻지 않아도 됩니다.
- 받는 곳이 한 군데인 회사: 「점심이 도착했습니다. 1층 탕비실에서 찾아가세요.」
- 위치를 여러 개 쓰는 회사: 문구는 모든 위치에 같은 것이 가므로 장소는 빼고 「점심이 도착했습니다. 주문한 위치에서 찾아가세요.」처럼 적습니다.
설정 순서
- 점심 → 설정 → 설정을 엽니다.
- 배달 알림 아래 글상자에 있는 영어 문장을 지우고 보낼 문구를 적습니다. 글상자는 편집기라 굵게, 줄 바꿈 같은 꾸밈도 됩니다.
- 위쪽의 저장을 누릅니다.
회사를 여러 개 쓰고 있다면 문구는 회사마다 따로 정합니다. 오른쪽 위에서 고른 회사에만 적용되고, 알림에는 그 주문의 회사 문구가 쓰입니다.
알아 둘 점
- 한 번 알림을 보낸 줄은 다시 보낼 수 없습니다. 봉투 아이콘이 사라지고, 작업 메뉴로 보내도 그 줄은 건너뜁니다. 문구를 고친 뒤 보낸 알림부터 새 문구가 갑니다.
- 문구는 화면 언어별로 따로 저장됩니다. 한국어 화면에서 고치면 한국어 문구만 바뀌고 처음 영어 문장은 남아 있습니다. 나중에 다른 언어를 추가해 그 언어로 쓰는 직원이 생기면, 그 언어 문구를 따로 적지 않는 한 그 직원에게는 영어 문장이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