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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페이지 방문 분석 시작하기
설정 → 홈페이지 → 추적 및 SEO
홈페이지를 공개했다면 「몇 명이 어디서 와서 무엇을 봤는지」, 「검색에서 우리 홈페이지가 어떻게 보이는지」를 알아야 다음 할 일을 정할 수 있습니다. 이 일은 Google과 네이버가 무료로 주는 도구 네 가지로 합니다. 도구 이름이 비슷해서 헷갈리기 쉬우니, 이 쪽에서 무엇이 무엇인지와 하는 순서를 한 번에 정리합니다.
도구 네 가지
| 도구 | 하는 일 | 꼭 필요한가 |
|---|---|---|
| Google 애널리틱스 | 방문 통계. 몇 명이 들어왔는지, 어디서 왔는지(검색·블로그·SNS), 어느 쪽을 오래 봤는지, 문의까지 몇 %가 갔는지 | 필요 |
| Google 서치 콘솔 | Google 검색에서 우리 홈페이지가 어떻게 보이는지. 어떤 검색어로 몇 번 노출되고 몇 번 눌렸는지, Google이 우리 쪽을 잘 읽어 갔는지 | 필요 |
| 네이버 서치어드바이저 | 네이버 검색에서의 같은 정보. 한국 손님은 네이버로 많이 찾기 때문에 Google과 함께 해 둡니다 | 필요 |
| Google 태그 관리자 | 추적 코드 보관함. Google 애널리틱스, 광고 픽셀(네이버·카카오·메타), Google Ads 전환 코드를 한곳에서 켜고 끕니다. 스스로 통계를 모으지는 않습니다 | 선택. 광고를 돌릴 생각이 있으면 처음부터 씁니다 |
연결이 끝나면 홈페이지 → 보고 → 분석 화면에 네 도구가 카드로 나옵니다. 카드마다 연결됐는지가 표시되고, 열기를 누르면 그 도구의 화면으로 바로 갑니다. 통계 숫자는 각 도구 화면에서 봅니다.
하는 순서
한 번에 다 하지 않아도 되지만, 이 순서로 하면 서로 연결하기 쉽습니다.
- Google 애널리틱스 속성 만들기
- (광고 계획이 있으면) Google 태그 관리자 만들고 애널리틱스 연결
- 위피스에 ID 넣기, 쿠키 바 켜기
- 문의·신청 완료를 「주요 이벤트」로 표시
- Google 서치 콘솔 등록, 사이트맵 제출, 애널리틱스와 연결
- 네이버 서치어드바이저 등록, 사이트맵 제출
모두 회사 공용 Google 계정과 네이버 계정으로 합니다. 담당자 개인 계정으로 만들면 담당자가 바뀔 때 넘기기 번거롭습니다.
1. Google 애널리틱스
- analytics.google.com에 회사 계정으로 들어갑니다. 왼쪽 아래 관리에서 만들기 → 계정을 누릅니다.
- 계정 이름(회사 이름)을 적고, 속성 이름은 「OO 홈페이지」, 시간대는 대한민국, 통화는 대한민국 원으로 둡니다.
- 플랫폼은 웹을 고르고 홈페이지 주소를 적어 데이터 스트림을 만듭니다.
- 화면에 나오는
G-로 시작하는 측정 ID를 적어 둡니다. 함께 나오는 설치 코드는 홈페이지에 붙이지 않습니다. 위피스가 ID만으로 넣습니다. - 관리 → 데이터 설정 → 데이터 보관에서 보관 기간을 14개월로 바꿉니다. 기본 2개월이면 지난해와 비교할 수 없습니다.
2. Google 태그 관리자 (선택)
- tagmanager.google.com에서 계정과 컨테이너를 만듭니다. 플랫폼은 웹입니다. 설치 코드 창은 닫습니다.
- 태그 → 새로 만들기 → Google 태그를 고르고, 태그 ID에 1번의
G-ID를 넣습니다. 트리거는 All Pages로 저장합니다. - 오른쪽 위 제출 → 게시를 누릅니다. 게시하지 않으면 아무것도 모이지 않습니다.
- 화면 위쪽의
GTM-으로 시작하는 컨테이너 ID를 적어 둡니다.
3. 위피스에 넣기
- 설정 → 홈페이지의 추적 및 SEO 묶음을 엽니다.
- Google 태그 관리자/Google 애널리틱스를 켜고 식별자에 ID를 넣습니다. 태그 관리자를 만들었으면
GTM-ID를, 아니면G-ID를 넣습니다. 둘 중 하나만 넣습니다. - 같은 묶음의 쿠키 바를 켭니다. 방문자가 동의합니다를 누른 뒤부터 Google 애널리틱스가 기록합니다.
- 저장합니다.
- 개인정보 처리방침에 Google 애널리틱스를 쓴다는 것, 미국 Google로 방문 정보가 간다는 것, 거부하는 방법을 적습니다.
ID 모양과 쿠키 바의 자세한 동작은 방문자 수와 유입 경로 보기와 방문자에게 쿠키 동의 받기에 있습니다.
4. 문의·신청 완료를 주요 이벤트로
홈페이지에서 가장 중요한 숫자는 「몇 명이 문의를 남겼나」입니다. 문의를 보내면 감사 쪽으로 넘어가므로, 그 쪽을 본 횟수를 세면 됩니다.
- Google 애널리틱스 관리 → 이벤트 → 이벤트 만들기를 누릅니다.
- 이벤트 이름은
contact_submit처럼 영어로 짓고, 주요 이벤트로 표시를 켭니다. 기본 값은 설정 안 함, 계산 방법은 세션당 한 번을 고릅니다. 세션당 한 번이어야 감사 쪽을 새로고침해도 두 번 세지 않습니다. - 데이터 스트림은 홈페이지 스트림을 고르고, 조건은 페이지 조회에서 페이지 주소가 감사 쪽 주소(예:
/contactus-thank-you)를 포함하는 경우로 둡니다. - 만들기를 누릅니다. 이 뒤로 들어온 문의부터 셉니다.
5. Google 서치 콘솔
- search.google.com/search-console에서 속성 추가를 누르고 오른쪽 URL 접두어에 홈페이지 주소(예:
https://고객사.wepeace.co.kr/)를 적습니다. 왼쪽 「도메인」은 DNS를 직접 관리하는 회사에만 맞습니다. - 확인 방법에서 HTML 파일을 펼치고 파일 이름(
google로 시작해.html로 끝남)만 복사합니다. 파일을 올릴 필요는 없습니다. - 위피스 설정 → 홈페이지 → 추적 및 SEO에서 구글 서치 콘솔을 켜고 파일 이름을 넣은 뒤 저장합니다.
- 서치 콘솔로 돌아가 확인을 누릅니다.
- 왼쪽 Sitemaps에
sitemap.xml을 넣고 제출합니다. 위피스가 홈페이지 쪽 목록을 자동으로 만들어 둡니다. - Google 애널리틱스 관리 → 제품 링크 → Search Console 링크에서 이 속성을 연결하면, 애널리틱스에서도 검색어를 볼 수 있습니다.
자세한 설명은 Google 검색 결과를 서치 콘솔로 확인하기에 있습니다.
6. 네이버 서치어드바이저
- searchadvisor.naver.com에서 웹마스터 도구를 누르고 회사 네이버 계정으로 들어갑니다.
- 사이트 등록에 홈페이지 주소를 적고 화살표를 누릅니다.
- 소유 확인 방법에서 HTML 태그를 고르고,
한 줄을 복사합니다. - 위피스 설정 → 홈페이지 → 추적 및 SEO의 네이버 서치어드바이저 칸에 그 줄을 통째로 붙여 넣고 저장합니다. 위피스가 홈페이지 머리 부분에 넣습니다.
- 서치어드바이저로 돌아가 소유확인을 누릅니다.
- 요청 → 사이트맵 제출에
https://홈페이지 주소/sitemap.xml을 넣습니다.
알아 둘 점
- 숫자는 바로 쌓이지 않습니다. 애널리틱스 실시간 보고서는 몇 분 안에, 서치 콘솔과 서치어드바이저의 검색 데이터는 며칠 뒤부터 보입니다.
- 로그인한 채로 확인하면 숫자가 오르지 않습니다. 홈페이지 편집 권한이 있는 직원 화면에는 분석 코드가 들어가지 않습니다. 시크릿 창으로 확인합니다.
- 위피스 방문자 메뉴와 숫자가 다릅니다. 홈페이지 → 보고의 방문자·페이지 조회수는 위피스가 직접 세고, 문의를 남긴 사람과 연결됩니다. Google 애널리틱스는 쿠키에 동의한 방문자만 세므로 더 적게 나옵니다. 영업에는 위피스 방문자 기록을, 홍보 판단에는 애널리틱스를 씁니다.
- ID와 확인 코드는 홈페이지마다 따로 받습니다. 다른 회사의 ID를 그대로 넣으면 방문 기록이 그쪽으로 섞입니다.
- 쿠키 없이 세는 방법을 원하면 Plausible도 연결할 수 있습니다. 유료 외부 서비스이고, 연결하면 분석 화면 아래에 보고서가 그대로 나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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